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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1월 2일
 

똑똑히 새기라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미국이 주도하는 반공화국《인권》소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동조해나서고있다.

얼마전 괴뢰역적패당은 《정부》고위관계자를 내세워 북의 《반인권범죄》를 규탄하고 개선을 요구하는것은 굉장히 중요한 문제라고 줴쳐댔는가 하면 유엔총회에서 론의중인 《북인권결의안》관련 협의에 적극 가담하는것은 물론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하겠다고 떠들면서 동분서주하고있다. 또한 동맹국들을 찾아가 협력과 대응을 떠들며 《북인권협력》을 구걸하였으며 《북인권상황의 악화》니, 《탈북녀성들의 인권》이니 하는 나발을 불어대며 국제무대에서 《인권문제》를 통한 반공화국압박분위기조성에 적극 매달리고있다.

참으로 미국산 대결앵무새들의 구역질나는 추태가 아닐수 없다.

우리 공화국은 근로인민대중이 나라의 당당한 주인으로서 누구나 행복하고 안정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의 락원이며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 인민대중중심의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이다. 건국이래 대동란이 닥쳐왔을 때에도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더욱 믿음직하게 책임지고 보살펴주었으며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로 세계가 알지 못하는 방역전의 대승을 안아왔다. 력사에 류례없는 대국난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에서는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 숙원사업들이 힘있게 진척되여 송화거리와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를 비롯한 인민들의 행복한 삶의 보금자리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고 오늘도 화성지구와 검덕지구를 비롯한 이 땅 곳곳에서는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들이 련이어 창조되고있다.

이러한 현실을 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괴뢰역적패거리들이 헐뜯는다고 조금이라도 달리될수 있겠는가.

현 남조선사회야말로 인간의 권리는 고사하고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없어진 인간생지옥, 인간불모지이며 특히는 윤석열역도의 집권으로 말미암아 반년도 못되는 사이에 하나의 인간무덤, 인권페허지대로 더욱 빠르게 변해가고있다. 오죽하였으면 학업에 종사해야 할 고등학교 학생들까지도 연필을 쥐였던 자그마한 손에 윤석열퇴진의 초불을 바꾸어쥐고 거리로 떨쳐나서겠는가.

《민중을 개, 돼지로 취급하면 된다.》는 망발을 거리낌없이 늘어놓으면서 근로인민대중을 초보적인 로동보호시설조차 없는 죽음의 고역장에 내몰고 꿈많은 청춘들을 사랑, 결혼, 해산을 포기하는 《3포세대》, 집마련과 인간관계까지 포기하는 《5포세대》, 아예 삶자체를 포기하는 《삶포세대》로 전락시켜 남조선을 사람못살 《헬조선》으로 전락시킨 인권범죄자들이 도리여 존재하지도 않는 《북인권문제》를 부여잡고 행악질해대고있으니 어찌 분노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괴뢰역적패당이 불어대는 《인권》나발은 명백히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에 먹칠을 하고 국제무대에서 거덜이 난 반공화국대결공조분위기를 되살려보려는 대결광신자들의 필사적인 몸부림이다.

괴뢰역적패당은 제아무리 다 찢어진 《북인권》북통을 두드려대봐야 그것이 저들의 비참한 인권실상을 가리워보려는 흑백전도의 가련한 추태로밖에 달리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새겨두어야 한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이 미국의 장단에 춤을 추며 동족대결에 미쳐날뛰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반민족적망동에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해하면서 강력히 단죄규탄하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류 광 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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