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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1월 19일
 

엄지손가락표창​​

 

주체101(2012)년 8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그토록 사랑하시던 감나무중대 녀병사들을 찾아주시였다.

격정을 터치며 《만세!》의 환호를 올리는 녀성군인들과 함께 중대의 여러곳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중대에 깃든 위대한 수령님들의 로고와 헌신에 대하여 감회깊이 회고하시며 감나무중대의 모든 지휘관, 병사들이 수령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갈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이어 중대의 싸움준비와 녀성군인들의 근무생활에 대하여 친어버이심정으로 따뜻이 헤아려주신 그이께서는 한 일군으로부터 중대에서 예술소조공연을 준비하였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환하신 미소속에 수행한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중대예술소조공연이 인민군적으로 몇등 되는가고 다정히 물으시였다.

1등이라는 부대일군의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환히 웃으시며 그거야 공연을 보아야 알수 있지 않겠는가고 하시며 중대예술소조공연을 보아주시려 회관으로 걸음을 옮기시였다.

노래 《조선청년행진곡》으로 예술소조공연이 시작되였다.

설화와 노래, 독창과 방창, 6중창, 어은금병창 등 여러 종목들이 련이어 펼쳐졌다.

공연이 끝나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훌륭한 공연을 한데 대하여 제일먼저 크게 박수를 쳐주시며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녀성군인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그이께서는 훈련도 잘하여 모두가 일당백의 싸움군들로 억세게 준비하리라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며 엄지손가락을 높이 들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안겨주신 엄지손가락표창!

백두령장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이 담겨진 표창을 받아안으며 감나무중대 녀성군인들은 수령결사옹위의 총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경애하는 원수님을 충정다해 받들어갈 불같은 맹세를 다지고 또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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