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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0월 19일
 

남잡이가 제잡이​

 

지금 온 남조선땅이 매일같이 벌어지는 북침전쟁불장난소동으로 전례없이 소란스럽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지난 8월에 벌려놓았던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이후에 벌려놓은 전쟁연습놀음들을 날자별로 꼽아보자.

9월 19일부터 22일사이 포항에 있는 괴뢰해병대 제1사단에서 남조선미국해병대련합훈련인 《케이멥》 진행.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조선동해상에서 남조선미국련합해상훈련 진행.

9월 29일밤 평택미군비행장에서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특수전사령부와의 련합특수전훈련인 《티크 나이프》(Teak Knife) 진행.

9월 30일 독도에서 150km 떨어진 조선동해주변 공해상에서 련합반잠수함훈련 진행.

10월 4일부터 12일까지 경상북도 포항 동쪽해상수역에서 미국과 영국을 비롯한 10개 나라 해군무력이 참가하는 다국적해군련합기뢰전훈련 진행.

10월 17일부터 28일까지의 기간에 남조선 전지역에서 우리의 그 무슨 《위협》에 대응한다는 미명하에 《2022호국훈련》진행.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일부 부대들도 참가한다고 광고함.

이것은 남조선괴뢰군이 해외에 뛰쳐나가 벌리는 다국적련합훈련이나 괴뢰공병려단과 미제침략군과의 련합도하훈련, 괴뢰지방행정기관들과 함께 벌려놓은 《충무훈련》, 경찰, 소방대들과의 《대테로훈련》 같은것들은 제껴놓고 언급한 전쟁도발일지이다.

이쯤하면 남조선에서 어느 하루도 북침전쟁도발의 포성이 울리지 않은적이 없다고 해도 결코 지나치지 않을것이다.

지금 외신들은 《전례없는 전쟁열병에 들떠있는 〈한국〉, 6. 25 전야를 방불케 한다.》, 《군복무기피자의 딱지를 떼고싶어서인지 보기드물게 전쟁연습에 미쳐버린 〈한국대통령〉》,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정세를 가열시키는 〈한국〉군의 전쟁연습광기, 그 끝은 어디까지인가.》 등으로 비난하고있다.

괴뢰언론, 전문가들과 각계 시민단체들도 《윤석열이 집권하면 전쟁난다는 소리가 현실화되고있다.》, 《현 남북관계가 악화국면에서 벗어나기는커녕 오히려 전쟁국면에로 질주하고있는것은 뼈속까지 친미로 환장한 윤석열때문이다.》, 《전쟁 일어나면 제일먼저 도망갈 윤석열이때문에 아까운 청춘들이 재가루가 될 판이다.》, 《제동기 풀린 윤석열의 전쟁질주, 이러단 진짜 전쟁난다, 당장 멈춰세워라.》고 저주를 퍼붓고있다.



옳은 말이다.

지금 윤석열역도와 그 패거리들이 그 무슨 《위협》과 《도발》을 운운하며 매일과 같이 벌려놓는 전쟁대결책동들이 제일먼저 남조선에 커다란 재난과 화만을 들씌우게 될 천하에 둘도 없는 머저리짓, 얼간망둥이짓이라는것이 세간의 평이다.

이런것을 두고 남잡이가 제잡이라고 한다.

김 성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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