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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1월 23일
 

《일심단결이자 강한 혁명적규률이다.》​

 

《일심단결이자 강한 혁명적규률이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당과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이 수령의 사상과 뜻으로 굳게 뭉친 사상적전일체로, 당의 유일적령도밑에 한사람같이 움직이는 행동의 통일체로서의 혁명적규률에 기초하여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혁명적규률은 사회정치적집단의 가장 공고한 단결을 이룩하기 위한 근본초석이다. 물론 사회정치적집단의 매 성원들의 사상적준비정도와 수양정도는 하나와 같지 않다. 그러나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저마끔 제 생각을 앞세우고 제멋대로 움직인다면 집단자체가 유지될수 없고 자기의 위력을 제대로 발휘할수 없게 된다.

개인의 운명과 집단의 운명, 집단의 리익과 개인의 리익이 하나로 통일되여있는 사회정치적집단에서 혁명적규률이자 곧 단결이다.

우리의 혁명적규률은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당과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을 천백배로 다지고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 대한 당의 유일적령도를 백방으로 보장하기 위한 강철같은 규률이다.

국제공산주의운동의 력사적교훈은 로동계급의 당이 혁명적수령관에 기초한 강철같은 규률을 세우지 못하면 통일단결의 기초가 흔들리게 되고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도 지켜낼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혁명적규률을 강화해나갈 때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 대한 당의 령도가 확고히 보장되고 온 사회에 일심단결의 대풍모가 더욱 활짝 꽃펴나게 된다는것은 우리의 사회주의건설력사가 보여주는 귀중한 경험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단결의 유일중심, 령도의 유일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혁명과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제때에 정확히 당에 보고하고 결론에 따라 처리하는 혁명적규률과 질서, 당에서 일단 결론한 문제에 대해서는 사소한 리유와 구실도 없이 즉시에 집행하는 결사관철의 기풍, 이 원칙적립장을 굳건히 고수해나가고있는것이 우리 혁명대오의 전투적면모이며 그 과정에 백배, 천배로 다져지는것이 우리의 일심단결이다.

《일심단결이자 강한 혁명적규률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 명언을 영원한 좌우명으로 틀어쥐고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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