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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0월 7일
 

조선로동당창건 77돐경축 녀맹중앙예술선전대와
평양시녀맹원들의 독창, 독주무대 진행

 

공화국에서 조선로동당창건 77돐경축 녀맹중앙예술선전대와 평양시녀맹원들의 독창, 독주무대 《당이여 그대 있기에》가 6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정순동지, 녀맹일군들, 시안의 녀맹원들이 참가하였다.

노래와 손풍금독주 《어머니생일》로 시작된 무대에는 독창과 방창 《조선로동당 만세》, 손풍금과 노래 《어머니 우리 당이 바란다면》, 시랑송 《어머니》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며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전진하는 조선로동당의 위대성을 격찬한 명곡들과 더불어 무대에는 당을 어머니라 부르며 따르는 온 나라 녀성들의 진정이 뜨겁게 차넘치였다.

출연자들은 여러 곡목들에서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혁명적당창건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시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정치의 근본으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함이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어머니당의 뜨거운 사랑과 오직 그품에만 운명을 맡기고 끝까지 따를 전인민적지향을 반영한 독창 《당이여 나의 어머니시여》, 쌕스폰독주 《어머니를 사랑합니다》가 장내를 울리였다.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오직 당을 굳게 믿고 따르며 사회주의조국에 승리와 영광을 더해주기 위해 헌신의 노력을 다 바쳐가는 우리 녀성들과 녀맹원들의 고결한 정신세계와 애국의 열정, 랑만으로 충만된 종목들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우리의 운명이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일편단심 충직하게 받들어 사회주의대가정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헌신해갈 녀성들의 혁명열이 분출된 독창, 독주무대는 시와 합창 《당이여 그대 있기에》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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