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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0월 6일
 

사회주의전야에 울려퍼진 사상전의 힘찬 북소리

 

공화국의 중앙예술단체 예술인경제선동대와 여러 선전대들이 올해 농사의 성과적결속을 위한 선전전, 사상전의 북소리를 힘차게 울리였다.

피바다가극단을 비롯한 중앙예술단체 예술인경제선동대원들은 당의 은정어린 농기계들의 동음드높은 황해남도 재령군, 안악군, 은천군 등의 전야마다에서 대중의 심장에 혁명열, 투쟁열을 배가해주는 공연활동을 련일 진행하였다.

평안북도 곽산군, 룡천군의 농장벌에서 중앙예술경제선전대원들이 부르는 노래들은 쌀로써 당과 혁명을 보위해갈 이곳 농업근로자들의 혁명적기세를 비상히 증대시켰다.

청년중앙예술선전대원들과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원들은 나라의 제일 큰 농업도인 황해남도를 중시하고 농업생산에서 기치를 들고나가도록 각별히 관심하며 뜨거운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는 당의 사랑과 믿음을 선동과 노래 등의 종목들에 담아 감명깊게 보여주었다.

평안남도, 황해북도안의 농장들에서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원들과 녀맹중앙예술선전대원들이 벌린 경제선동도 가을걷이와 가을밀, 보리파종을 비롯한 영농작업에 성실한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는 농업근로자들의 사기를 부쩍 높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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