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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0월 5일
 

완공의 날을 앞당겨가는 힘찬 화선식선전선동

 

조선로동당의 숙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과감한 전격전이 벌어지는 공화국의 련포온실농장건설장에서 사상공세의 열풍이 세차게 일고있다.

련포전역에 활력을 더해주는 화선선전, 화선선동의 힘찬 북소리는 당에서 정해준 기간에 현대적인 대규모온실농장을 훌륭히 완공할 일념안고 분투하고있는 군인건설자들의 가슴마다에 혁명열, 투쟁열을 배가해주고있다.

국방성협주단에서 소편대를 뭇고 힘있는 선동공연으로 대중의 앙양된 분위기를 고조시키였다.

남성독창 《병사 그 부름 나는 사랑해》, 남성중창 《충성의 대답소리 〈알았습니다〉》 등 화선무대에서 울린 혁명적랑만과 기백이 넘치는 다채로운 종목들은 현장들을 들었다놓았다.

건설에 동원된 인민군부대들도 방송선전, 예술선동과 함께 군악포성을 힘차게 울려 완공의 날을 앞당겨가는 군인건설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고있다.

만수대창작사, 중앙미술창작사를 비롯한 여러 단위의 창작가들은 군인건설자들과 일도 함께 하고 현지습작도 하면서 이동식속보판들을 기동성있게 설치하고 혁신자들의 투쟁모습을 반영한 인물소묘 및 채색작품들을 창작게시하여 건설장의 분위기를 일신시켰다.

평양교통운수대학, 함흥철도기술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의 학생들이 시대정신이 약동하는 다양한 경제선동활동으로 군인건설자들을 고무해주었다.

함경남도안의 예술단, 예술선전대 예술인들,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사상예술성과 호소성이 강한 예술선동, 기백있는 수기선동으로 건설장에 혁신의 기상이 나래치게 하였다.

혁명적인 사상공세의 불바람속에 당의 명령관철에서 불가능을 모르는 군인정신, 군인기질, 군인본때가 남김없이 발휘되여 건설장은 나날이 변모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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