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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0월 5일
 

올해 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벼, 강냉이가을에 총력 집중

 

공화국의 황해북도농장들이 가을걷이로 들끓고있다.

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불리한 이상기후현상을 극복하며 봄내, 여름내 애써 가꾼 낟알들을 한알도 허실없이 거두어들이기 위해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가을걷이를 제철에 결속하기 위한 실무적대책들을 면밀히 세운 사리원시의 농장들에서 탈곡기수리와 탈곡장보수를 잘해놓고 벼이삭이 익은 논판부터 골라가며 실적을 올리고있다.

미곡, 정방농장에서는 포전별, 품종별에 따르는 벼가을순차를 바로 정하고 이동식벼종합탈곡기를 비롯한 농기계들을 총집중하여 매일 계획을 120%이상 해제끼고있다.

은파군, 황주군의 농업근로자들도 귀중한 곡식을 한알도 허실없이 거두어들일 열의드높이 벼가을과 벼단운반을 동시에 내밀고있다.

하루작업량을 면밀히 타산한데 기초하여 송림시, 연탄군에서도 논벼포전들마다 수확하기전 논물떼기를 선행시키고 과학기술적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많은 면적의 벼를 베고있다.

장풍군, 봉산군의 농촌들에서 작물들에 대한 영양관리를 책임적으로 하는것과 함께 알곡이 여무는족족 수확하기 위한 일정계획을 세우고 가을걷이시작부터 련일 성과를 거두고있다.

금천군, 승호군 등의 농업근로자들도 영농준비를 착실히 하고 이삭이 여문상태를 따져가며 강냉이를 제때에 거두어들이고있다.

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뜨락또르를 비롯한 운반수단들의 실동률을 높이고 사회주의경쟁열풍을 고조시키면서 가을걷이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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