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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0월 2일
 

청년판으로 들끓게 하는 힘있는 선전선동공세

 

공화국의 평양시 청년동맹일군들과 동맹원들이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힘있는 선전선동공세를 벌리고있다.

시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참신한 형식의 화선식정치사업 및 방송경연을 조직하여 당의 숙원사업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청년들이 척후대의 영예를 빛내이며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도록 고무하였다.

각 구역청년동맹일군들과 방송원들은 속도전청년돌격대원들의 작업현장을 비롯한 여러 장소에서 호소성이 강한 경제선동으로 건설장을 혁명열, 투쟁열로 끓어번지게 하였다.

사동구역의 청년동맹일군은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만이 있을것이라는 내용의 해설담화를 진행하여 건설자들의 가슴마다에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었다.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를 건설자들에게 안겨주면서 서성구역과 룡성구역 등의 청년동맹일군들은 경제선동을 격식없이 벌리는 한편 일도 함께 하면서 청년들을 맡겨진 공사과제수행에로 힘있게 떠밀어주었다.

평양외국어대학 교원의 선동연설과 전승혁명사적관 강사의 화선선동은 전세대들의 고귀한 투쟁정신을 본받아 건설목표를 제기일에 어김없이 끝내려는 애국청년들의 혁명적열의를 격양시켰다.

시안의 여러 공장, 기업소 등의 동맹원들도 《이 하늘 이 땅에서》, 《청춘송가》, 《우리는 혁명의 계승자》를 비롯한 노래들과 혁신자축하방송으로 현장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건설장에 비약의 기상이 나래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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