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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30일
 

가을밀, 보리씨뿌리기성과 확대

 

공화국의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가을밀, 보리씨뿌리기에 본격적으로 진입하여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당의 두벌농사방침을 철저히 관철할 때 알곡증산의 지름길을 확신성있게 열어나갈수 있다는것을 깊이 자각한 농업위원회와 각 도농촌경리위원회의 일군들은 농장들에서 씨뿌리기를 적기에 끝내도록 작전과 지휘를 빈틈없이 진행하고있다.

황해북도가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다.

해당 지역의 특성에 맞게 지력을 높이고 여러가지 종자처리방법을 받아들인 황주군, 수안군, 중화군, 상원군 등지의 농업근로자들이 기계수단들을 적극 리용하여 일정계획을 매일 넘쳐 수행하였다.

씨뿌리기준비를 빈틈없이 갖춘 곽산군, 정주시를 비롯한 평안북도안의 농장들에서는 생육기일이 짧으면서도 수확고가 높은 우량품종의 종자를 확보하고 앞선 영농방법과 기술을 받아들여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평양시의 형제산구역, 강남군을 비롯한 여러 구역, 군에서는 밀, 보리재배면적을 늘이고 공정별에 따르는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진행하여 날마다 많은 면적에 씨를 뿌리고있다.

함경남도에서는 포전들에 질좋은 거름을 충분히 낸데 기초하여 적기를 바로 정하고 기계수단들의 가동률을 높이면서 씨뿌리기를 다그치고있다.

강원도, 남포시 등지에서도 보여주기와 기술전습회를 잘 조직하여 새로운 씨붙임방법을 활용하면서 가을밀, 보리씨뿌리기를 알심있게 진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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