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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27일
 

배무이에 계속 박차를​

 

공화국의 수산부문에서 배무이에 계속 박차를 가하여 성과를 거두고있다.

함경북도수산관리국안의 수산사업소들에서 배무이전투가 힘있게 벌어졌다.

청진중앙동물원 사료보장수산사업소에서는 지난 시기 배를 건조한 성과와 경험에 기초하여 선박의 안전성을 더 잘 보장하고 어로공들의 어로작업과 생활에 편리하게 배설계를 높은 수준에서 완성하였다. 이와 함께 공무기지강화에 많은 힘을 넣어 배무이에 필요한 설비, 장치들을 자체의 힘으로 제작하고 가치있는 기술혁신성과들을 적극 받아들여 마력수가 높은 고기배들을 수십일동안에 무어내였다.

신암수산사업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도 배무이실적이자 물고기증산이라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낮과 밤이 따로 없는 전투를 벌려 고기배를 훌륭하게 무어냈다.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안의 수산사업소들에서도 배무이전투가 활기있게 전개되였다.

리원, 단천수산사업소들에서는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마력수가 높으면서도 여러 어로작업을 진행할수 있게 고기배의 설계를 새롭게 하고 성능이 높은 여러척의 배들을 짧은 기간에 무어내는 혁신을 창조하였다.

이밖에도 수산부문의 여러 단위에서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리고 앞선 기술을 대담하게 받아들여 년간 배무이계획을 완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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