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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27일
 

로동당세월속에 꽃펴난 백살장수자가정의 기쁨

 

공화국에서 백살장수자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평양시 동대원구역 문신1동 59인민반에서 살고있는 채금화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가족, 친척들과 인민반사람들의 축하속에 생일상을 받아안은 할머니는 뜨거운 격정을 금치 못해하였다.

평안남도 녕원군의 가난한 소작농의 맏딸로 태여나 망국노의 설음속에 살아오던 할머니는 조국이 해방된 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은혜로운 품속에서 나라의 참된 주인, 땅의 주인이 되여 복된 삶을 마음껏 누리였다.

할머니는 발전소건설을 비롯하여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애국의 한마음을 다 바치였으며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일손을 놓지 않고 나라에 한가지라도 보탬을 주기 위해 근면하게 일하였다.

당과 조국의 은덕에 대를 이어 보답할 일념안고 자식모두를 훌륭히 키워 떳떳하게 내세운 할머니는 그들이 혁명과업수행에 투신하도록 뒤바라지를 잘해주는것으로 하여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있다.

할머니는 인민이 주인된 사회주의제도하에서 만복을 누리며 건강하게 살아온것만도 고마운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생일상까지 보내주시였다고 하면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였다.

가족, 친척들은 오늘의 이 영광과 행복을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당정책관철을 위해 맡은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성실한 땀과 노력을 다 바쳐 일해나갈 결의를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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