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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0월 4일
 

새로 육종한 농작물들을 보아주시며​

 

주체108(2019)년 10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어느 한 농장을 현지지도하실 때였다.

꿈결에도 뵙고싶던 경애하는 원수님을 맞이한 농장일군들의 가슴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설레였다. 그이께 높고 안전한 소출을 낼수 있는 다수확품종들을 더 많이 육종하기 위한 연구사업에서 이룩한 성과를 보여드리게 된것으로 하여 그들의 기쁨은 더욱 컸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농장에서 새로 육종한 다수확품종의 농작물들을 보아주시면서 이 농장에서 매해 자랑할만 한 성과들을 내놓아야 한다고 당부를 했는데 이곳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계속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고, 그래서 매해 와보면 올 때마다 흥미로운 과학기술적성과를 안고 기다린다고 말씀하시였다.

순간 농장일군들의 가슴은 뜨거워올랐다. 그 자랑찬 현실은 자기들의 농장을 당중앙의 시험농장으로, 나라의 종합적인 종자연구개발기지로 내세워주시고 농장의 발전을 위해 온갖 조치들을 다 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였던것이다.

농장의 성과를 두고 만족해하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어느 단위, 어느 부문에 가서나 늘 강조하는것이지만 우리가 믿을것은 과학기술의 힘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우리가 믿을것은 과학기술의 힘, 바로 여기에는 과학기술에 의거할 때 못해낼것이 없다는 숭고한 뜻이 어리여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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