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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22일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활성화에 주력

 

공화국의 량강도에서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활성화를 중요한 정책적과제로 틀어쥐고 힘있게 내밀고있다.

갑산군에서 자체의 기술력량에 의거하여 지방공업공장들의 개건현대화사업을 통이 크게 전개하고있다.

화학공장과 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의 기술자, 기능공들은 긴밀한 련계밑에 가성소다생산공정을 새롭게 꾸리고 성능높은 분쇄기를 제작설치함으로써 생활필수품과 각종 비닐관생산을 늘이고있으며 식료공장에서는 원가저하와 질제고에 힘을 넣어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재자원화사업을 실속있게 하여 종이생산량을 종전에 비해 훨씬 늘이고있는 백암군과 새로운 발효식초생산공정을 확립하여 맛좋은 식초를 주민들에게 정상적으로 생산공급하고있는 대홍단군 지방공업공장들의 성과도 주목할만 하다.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에서는 4. 15기술혁신돌격대활동을 활발히 벌리고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잘하여 생산을 끌어올리고있다.

혜산시에서 기초식품공장의 개건공사와 혜산신발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현존설비들을 정비보강하기 위한 사업을 립체적으로 내밀고있으며 김정숙군, 삼수군에서는 지방공업공장들의 개건을 다그치면서 원료원천을 탐구동원하여 기초식품과 필수품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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