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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22일
 

다양한 주제의 도서 출판

 

공화국의 문학예술출판사에서 다양한 주제의 도서들을 출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이룩하신 불멸의 혁명업적을 깊이있게 서술한 총서 《불멸의 력사》 장편소설 《붉은 산줄기》, 《천지》, 《해방전야》의 증보판이 나왔다.

《절세의 위인들과 노래》(7), 《위대한 창조의 길에서》(23, 24), 《주체음악의 미래를 꽃피우시며》(2), 《주체미술총서》 10 《건축장식미술》, 《명작과 예지》(1) 등의 도서들에는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우리의 문학예술을 주체적문학예술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절세위인들의 고매한 풍모가 감명깊게 서술되여있다.

장편소설 《기슭이 보인다》, 《바다는 래일도 푸르다》, 중편소설집 《벗》, 《보석》, 단편소설집 《영광의 대오》, 《봄날의 환희》를 비롯한 문예도서들도 출판되였다.

푸르른 바다에 만선의 배고동소리를 힘있게 울려가는 어느 한 수산사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투쟁을 담은 장편소설 《배는 먼바다로 간다》는 당정책을 어떤 자세와 립장으로 받아들이고 실천해야 하는가를 잘 보여주고있다.

장편소설 《운명의 좌표》는 조국해방전쟁시기 생사를 가늠할수 없는 전투장에 스스로 자기의 좌표를 정하고 준엄한 결전장에서 무비의 희생성을 발휘하며 싸우는 주인공을 비롯한 인민군군인들의 영웅적인 투쟁모습을 생동하게 반영하였다.

이밖에 문학작품집 《발자국소리》, 장편실화 《생은 푸르다》, 시, 노래집 《우리의 신념》, 장편서사시 《전쟁과 사랑》, 설화집 《능수버들》과 《조선고전문학선집》 83 《김상헌작품집》, 장편력사소설 《삼족오》(제1부)를 비롯한 도서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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