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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24일
 

눈부신 기적을 낳는 사랑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이라면 언제나 인민을 먼저 생각하고 인민들의 생활문제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려야 하며 인민들의 생활에서 걸린 문제들을 풀어주기 위하여 늘 사색하고 진심으로 노력하여야 하며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여야 합니다.》

지난 9월 19일 《로동신문》 5면에는 《천리마정신이 이런 기적을 낳았다》라는 제목아래 천리마타일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지난해보다 높아진 년간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완수하고 최고생산년도수준돌파를 목표로 계속 분투하고있는데 대한 기사가 실리였다.



과연 천리마라는 이름과 더불어 천리마정신으로 살며 투쟁하는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여서 이런 자랑찬 혁신적성과를 안아온것이였던가.

지금 이 순간도 더 높은 목표를 향해 질풍같이 내달리고있는 천리마타일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들의 모습을 바라볼 때면 주체103(2014)년 8월의 못 잊을 하루가 가슴뜨겁게 되새겨진다.

꿈결에도 뵙고싶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자기들의 일터에 모신 천리마타일공장의 일군들은 커다란 격정으로 가슴설레였다.

이날 공장의 여러곳을 일일이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라서는 일군들의 가슴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그이께서 공장을 돌아보시는 시간은 제일 기온이 높은 낮시간이여서 그늘에 그냥 앉아만 있어도 땀방울이 저절로 흘러내리였다.

누구나 무더위를 피해 서늘한 그늘을 찾게 되는 이런 때에조차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찌는듯한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공장종업원들의 소박한 일솜씨에 대하여 치하도 해주시면서 헌신의 자욱을 이어가시였다.

어느 한 공정을 돌아보시면서 로동자들의 수고를 누구보다 깊이 헤아리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3단계 능력확장공사를 진행할 때에는 생산현장에 고온피해대책 등을 세울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이윽고 타일포장작업을 진행하는 종업원들의 모습을 지켜보시던 그이께서는 몸소 수십kg이나 되는 타일지함까지 들어보시며 로동자들의 수고를 또다시 헤아려주시였다. 그러시고는 수행일군들에게 포장설비의 자동화에 얼마만한 자금이 들겠는가를 계산해보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는 공장일군들의 눈굽에는 뜨거운것이 고여올랐다.

매일이다싶이 생산현장을 오가던 일군들중 그 누구도 무거운 타일지함을 직접 들어보며 로동자들의 수고를 세세히 가늠해본 사람은 없었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우리 원수님이시기에 삼복의 무더위속에서 손수 무거운 타일지함까지 들어보시며 로동자들을 위해 그토록 마음쓰시였던것이다.

자신의 로고에 대하여서는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로동자들에게 더 좋은 로동조건과 생활환경을 마련해주시려 심혈을 기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사랑에 고마움의 눈물을 쏟으며 천리마타일공장의 종업원들은 더 높은 생산성과로 보답해갈 맹세를 가다듬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렇듯 뜨거운 사랑을 가슴에 안고 혁명열, 투쟁열로 심장을 끓이고있는 천리마타일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기에 비약의 룡마를 타고 혁신의 기치높이 지금 이 순간도 질풍같이 내달리고있다.

눈부신 혁신, 자랑찬 성과!

이것을 어찌 천리마타일공장에서만 이룩되는것이라 하랴.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다는 숭고한 뜻을 위대한 심장에 뜨겁게 간직하시고 생산성과에 앞서 로동계급들의 건강과 편의를 우선시하시며 중히 여기시는 우리 원수님 계시여 그이께서 찾으시는 곳 그 어디에서나 놀라운 기적적성과들이 눈부시게 창조되고있다.  

정녕 자애로운 어버이를 령도자로 높이 모시고 살며 투쟁하는 우리 인민처럼 행복한 인민은 세상에 없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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