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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21일
 

화초연구와 재배성과로 인민들의 문명향상에 기여

 

공화국의 화초연구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내 나라 금수강산에 향기그윽한 백화가 만발하게 할데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지말씀을 높이 받들고 여러가지 화초를 사철 생산보장할수 있는 재배체계를 세우고 화초재배의 과학화수준을 높이는데서 성과를 거두었다.

화초연구소에서는 꽃이 아름답고 피여있는 기간이 오래며 생활력이 강한 품종들을 육종하기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세계적으로 이름난 꽃종자들을 우리 나라의 조건에 맞게 풍토순화시켜 키낮은 코스모스, 주단백일홍, 천일홍과 같은 170가지의 새 품종을 국가품종으로 등록하였다.

이곳 연구사들의 고심어린 노력에 의하여 섞붙임, 유전자전이의 방법으로 이름난 꽃관상화초들인 비단향냉이꽃, 글라디올라스의 새로운 품종들이 육종되였다.

새로 꾸려진 무난방온실조건에 맞는 화초재배체계를 확립한 연구사들은 호접란, 꽃나리, 게르베라 등 진귀한 꽃들을 생산하는데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였다.

조국땅에 아름다운 꽃들이 더 활짝 피여나게 하려는 애국의 일념안고 장미의 품종을 노란색, 흰색 등으로 늘이였고 겨울철에도 장미를 재배할수 있는 영양액재배방법을 확립하였으며 병해충구제를 위한 생물농약도 개발하였다.

날로 높아가는 우리 인민의 미적요구에 맞게 선인장의 관상효과를 높이기 위한데 힘을 넣어 접재배기술을 완성함으로써 색선인장, 금선인장 등 수십종에 달하는 색과 형태가 다양한 선인장품종을 키워냈다.

꽃이 오래 피여있는 사철베고니아, 페투니아, 쌀비아, 만수국을 비롯한 화초들을 많이 생산하여 금수산태양궁전과 려명거리, 양덕온천문화휴양지,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 등의 풍치를 돋구는데 이바지하였다.

연구소에서 장미, 백일홍, 칼라, 다리아를 비롯하여 계절을 앞당겨 자래운 꺾음꽃들은 국가적명절과 기념일들을 맞으며 평양시안의 꽃방, 꽃매대들에 보장되여 인민들에게 정서와 랑만을 더해주었다.

여러가지 꽃제품을 많이 만들어내기 위한 사업도 힘있게 벌어졌다.

말린꽃제작소의 연구사들은 사색과 탐구를 거듭하여 화초의 자연적풍모를 그대로 살릴수 있게 말린꽃의 선도보존기술을 확립하였다.

이와 함께 화초재료들뿐 아니라 갈, 보리, 조를 비롯한 이삭재료들도 적극 리용하여 제품의 가지수를 보다 풍부히 하였다.

말린소나무제품과 말린꽃다발, 말린꽃바구니, 말린꽃벽걸이, 말린꽃액틀 등에는 제품의 조형예술성을 살리면서도 아름답고 독특한 형태를 보장하기 위하여 기울인 이곳 제작공들의 노력이 깃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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