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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0월 3일
 

몸소 단행하신 시험비행

 

몇해전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새로 만든 경비행기를 보아주실 때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우리의 힘과 기술로 만든 경비행기들이 조국의 대지를 박차고 하늘로 날아오르는 모습을 바라보시며 기쁨을 금치 못해하시였다. 이윽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로동계급이 만든 비행기인데 자신께서 타보아야 한다고, 그래야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계급이 좋아할것이며 더 높은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하시며 일군들모두가 거듭 만류하였건만 시험비행을 진행하시였다.

시험비행을 마치신 원수님께서는 환하게 웃으시며 우리의 로동계급이 만든 경비행기를 타보았는데 성능이 대단히 높다고, 잘 만들었다고 높이 평가하시면서 그들에게 자신의 인사를 전해달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력사의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을 우러르며 우리 일군들이 심장에 새긴것은 무엇이였던가.

우리의것에 대한 그이의 뜨거운 애착이였고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계급에 대한 그이의 절대적인 믿음이였으며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기어이 우리 조국을 온 세상에 빛내이시려는 숭고한 애국의 뜻이였다.

진정 이런 가슴뜨거운 사연들과 더불어 세계를 앞서나가려는 인민의 포부와 신심은 하늘에 닿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진을 힘있게 추동하는 자력자강의 동력은 더욱 줄기차게 강화되고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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