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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26일
 

병사들의 친어버이가 되시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들이 최고사령관 지휘관들을 믿고 자기의 귀한 자식들을 맡겼는데 우리는 병사들의 친어버이가 되시여 온갖 사랑과 정을 부어주신 장군님의 뜻을 받들어 군인들의 생활을 친혈육의 정으로 따뜻이 돌보아주어야 합니다.》

조국과 민족의 자주권, 우리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시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전선길은 단순한 전선시찰의 길이 아니다.

그 길은 사랑하는 병사들을 찾아가시고 병사들과 뜻과 정을 함께 나누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위대한 사랑의 길이다.

병사들에 대한 사랑, 여기에 그 어떤 무장장비에 앞서 사람, 군인들을 절대시하시고 그들에 대한 한없는 믿음과 은정으로 거창한 위업을 이룩해야 한다는 우리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 어려있다.

주체103(2014)년 6월 어느날 한 인민군부대를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병사들의 생활을 육친의 정으로 따뜻이 보살펴주시였다.

이날 부대식당에 차려놓은 갖가지 음식들과 가마에서 펄펄 끓고있는 고기국을 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정말 요란하다고, 콩농사를 잘하여 군인 일인당 매일 250g의 콩음식을 먹이고있는것은 좋은 일이라고 하시면서 못내 기뻐하시였다.

부대의 온실과 동물사들을 돌아보시면서는 마치 식물원, 동물원 같다고, 이것만 보고도 후방토대가 그쯘하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고 높이 평가하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자기들로서도 례사로운것으로 생각했던 자그마한 소행을 놓고 그토록 만족해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을 우러르며 부대의 지휘관들은 이처럼 다심하신 친어버이의 사랑이 있기에 우리 병사들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복무의 나날을 충성과 위훈으로 빛내이고있다는 생각으로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멀고험한 전설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며 우리 병사들에게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은정을 한두마디 말이나 글로 다 전할수 없다.

인민군군인들에게 크나큰 믿음과 사랑, 일당백의 슬기와 용맹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풍랑사나운 날바다를 헤치시고 찾으신 섬초소, 한발만 잘못 내짚으면 천길나락에 떨어지는 오성산의 위험한 칼벼랑길…

조국보위성전에 용약 떨쳐나 귀중한 청춘시절을 총대와 함께 빛내여가고있는 병사들은 모두가 훌륭한 혁명가, 조국의 귀중한 보배들이라고 하시면서 그들의 장한 모습에서 힘과 용기를 얻으시는분이 바로 우리 원수님이시다.

병사들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 크나큰 믿음으로 혁명령도의 자욱자욱을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우리 인민군대는 세상에 둘도 없는 당 군대, 인민의 군대로 불패의 위용을 떨치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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