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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16일
 

미덕의 화원에 향기를 더해주는 녀성들

 

공화국의 각지 녀성들이 인민군군인들과 전쟁로병, 영예군인들을 위해 진정을 바쳐가고있다.

녀맹중앙위원회에서는 모든 녀맹원들이 인민군대를 성심성의로 원호하며 혁명선배들을 존대하고 내세워주는것을 마땅한 도덕의리로, 고상한 기풍으로 여기도록 정치사상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고있다.

황해남도녀맹위원회와 평양시 대동강구역, 룡성구역 등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성의껏 마련한 후방물자들을 가지고 인민군부대들을 찾아가 군민의 정을 더욱 두터이 하면서 병사들이 군무생활의 순간순간을 위훈으로 수놓아가도록 힘과 용기를 안겨주었다.

어머니가 수십년동안 걸어온 원군길을 변함없이 이어가고있는 개성시의 녀맹일군과 수십차에 걸쳐 군인들을 위해 성심을 바쳐온 항구구역의 녀맹원의 소행을 비롯하여 각지에서 발휘되고있는 미풍은 원군을 최대의 애국으로 여기고있는 우리 녀성들의 고결한 정신세계를 잘 보여주고있다.

전승세대들을 위하는것을 본분으로, 의무로 간주하고 락랑구역, 대성구역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전승절을 맞으며 로병들의 가정을 방문하여 한식솔의 정을 나누었다.

중구역 경림동초급녀맹위원장은 병원에 입원한 특류영예군인을 찾아가 정성껏 돌보아주며 그가 하루빨리 완쾌되여 혁명의 꽃을 계속 피워나가도록 고무해주었다.

인민봉사지도국 녀맹위원회에서는 전쟁로병들과 영예군인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으며 강원도녀맹위원회에서는 영예군인가정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고있다.

안주시, 혜산시, 자성군, 서흥군, 어랑군, 금야군, 와우도구역의 녀성들도 전쟁로병들과 영예군인들의 건강과 생활을 친혈육의 심정으로 보살펴주고있는것을 비롯하여 각지 녀맹원들의 고결한 마음과 헌신의 자욱은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위한 총진군길에 활력을 부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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