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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20일
 

이 하늘 이 땅에서…​

 

지금도 한편의 노래구절이 귀전에서 떠날줄 모른다.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경축 대공연무대에서 인민들의 열광적인 호응속에 재청을 받고 거듭 울려퍼졌던 노래 《이 하늘 이 땅에서》.


내 맑은 눈동자에 비낀 첫 하늘

내 생의 첫 자욱을 새겨안은 땅

희망을 꽃피워도 꽃피워도

여기서 꽃피우리

어머니조국아 나의 조국아

이 하늘 이 땅에서 내 사랑 다 바치리



《이 하늘 이 땅에서》

귀가에 쟁쟁한 노래의 구절을 되새겨 불러볼 때면 우리가 사는 고마운 이 하늘 이 땅에 대한 긍지와 자부, 무한한 고마움으로 가슴은 한없이 부풀어오른다.

은혜로운 어머니당의 사랑이 따스한 해빛이 되여 사람들 누구나의 가슴마다에 비쳐와 더없이 맑고 푸른 우리의 하늘, 찬란히 빛나는 우리 국기의 펄럭임과 더불어 아름답고 자랑스러운 우리의 하늘이 아니던가.



위대한 어버이의 천신만고로 마련된 막강한 힘의 실체들이 떠받들어올려 더욱 높고 푸른 빛 영원한 이 하늘가에 아이들의 웃음소리 끝없이 울려퍼지고 사회주의문명의 새 모습을 자랑하며 솟아나는 황홀경속에 인민이 터치는 로동당만세, 사회주의만세의 웨침소리가 그칠새없이 메아리쳐간다.




그렇듯 소중하고 아름다운 이 하늘을 가슴에 안고 하늘같은 존재로 떠받들리우며 사는 우리 인민이기에 조국의 푸른 하늘을 그리도 사랑하는것이고 그 하늘아래 펼쳐진 이 땅우에 삶의 뿌리를 더 깊이 내리며 애국의 꽃을 만발하게 피워가는것 아니랴.

인민들 누구나 애국의 꽃, 미덕의 꽃으로 아름답게 피여나며 사회주의특유의 대화원을 펼쳐가는 내 조국땅에 흐르는 력사는 인민이 주인된 력사로 그 이름 변함이 없고 승리로 전진하는 인민의 보폭이 무수히 찍혀진 자욱과 더불어 사회주의강국의 눈부신 미래가 세월을 앞당기며 찾아오고있다.



재난은 닥쳐와도 그것이 환희로 변하는 땅, 눈물은 있어도 감격의 흐느낌만이 있는 땅이여서 목숨은 버려도 진정 버릴수 없는것이 이 땅이라고 우리 인민은 심장으로 웨치고있다.

그렇다.

이 하늘 이 땅에서 우리 인민은 고마움에 울고웃으며 사회주의행복속에 더 좋은 래일을 앞당겨오고있다.



이 하늘 이 땅에서!

누구나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며 열광적으로 애창하는 이 구절속에 천백마디의 말과 글로도 다 대변할수 없는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우리 인민의 열렬한 애국심과 절대불변의 신념이 있고 안겨사는 삶의 보금자리를 끝없이 빛내여갈 인민의 불같은 심장의 박동소리가 메아리치고있음을 노래의 구절구절들은 온 세상에 소리높이 자랑하고있다.

내 운명 밝은 태양 찬란한 하늘

한생 지켜갈 은혜로운 땅

열정을 다 바쳐서 너를 빛내리

내 너를 빛내리

어머니조국아 나의 조국아

이 하늘 이 땅에서 내 사랑 다 바치리

배 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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