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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0월 2일
 

창조와 건설의 참의미

 

몇해전 12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어느 한 기계종합공장을 현지지도하실 때의 일이다.

공장의 전경을 바라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 공장에 처음 찾아오는 사람들은 기계를 생산하는 공장이 아니라 휴양소에 온것으로 생각할것 같다고 하시며 못내 기뻐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을 받아안는 일군들의 뇌리에는 못잊을 추억들이 갈마들었다.

공장을 기계제작공업부문의 본보기, 표준공장으로 내세우시려 거듭되는 령도의 자욱을 새기시며 현대화공사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일일이 관심하고 지도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미흡한 점이라도 있을세라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현대화정형과 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생산구역과 생활구역, 교양구역이 명백히 구분되여있는 모든 생산건물은 물론 문화후생시설까지도 어제와 오늘이 뚜렷한 대조를 이루게 완전한 때벗이를 한 공장은 말그대로 로동자들의 궁전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일군들에게 우리가 진행하는 창조와 건설은 철두철미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것으로 되여야 한다는 뜻깊은 말씀을 남기시였다.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위하여.

참으로 끊임없는 사색과 정력적인 헌신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중에는 인민의 꿈과 리상을 하루빨리 꽃피울 불같은 념원이 가득차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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