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1(2022)년 9월 22일
 

하루종일이라도 서있겠다고 하시며

 

무더위가 가셔지지 않은 몇해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랑의 자욱이 새겨져있는 감나무중대를 찾으시였다.

이곳 군인들은 꿈결에도 뵙고싶던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였다.

중대에 쌍안경과 자동보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중대군인들과 기념사진도 찍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중대의 여러곳을 돌아보시고 군인들의 예술소조공연도 보아주시였다.

공연이 끝난 후에도 군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과 헤여지는것이 너무 아쉬워 저저마다 그이의 품에 안겨들며 좀처럼 떨어질줄 몰랐다.

정겨운 시선으로 군인들을 둘러보시며 한동안 말씀이 없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윽고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금싸래기처럼 아끼시던 감나무중대 군인들을 위해 해줄수 있는것은 다 해주려고 한다시며 좀전에는 중대군인들과 집체적으로 기념사진을 찍었는데 이번에는 모든 군인들과 개별적으로 기념사진을 찍겠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에 중대군인들은 환성을 올렸다.

그러나 다음순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오랜 시간 서계셔야 한다는 생각이 갈마들어 군인들은 주춤했다. 일군들이 그이께 시간이 너무 많이 지체될것 같다고 말씀드렸다.

그러자 그이께서는 감나무중대 군인들을 위해서라면 하루종일이라도 서있겠다고 하시며 어서 사진촬영준비를 서두르라고 이르시였다.

이윽고 군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기 시작하였다.

한명 또 한명…

환하게 웃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과 그이의 품에 안겨 사진을 찍는 최상의 행복속에 웃음짓는 군인들,

축복받은 군인들의 행복넘친 모습이 한장한장의 사진들에 담겨졌다.

 

이전 제목   다음 제목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