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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0월 3일
 

기쁨을 드린 장판지문제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한 일군으로부터 농촌에 나가 사업한 정형을 보고받으시였다.

그 일군으로부터 농촌에서 해당 일군들과 사업한 정형이며 농사작황에 대하여 보고받으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농장원들의 집에도 찾아가보았는가고 물으시였다.

일군이 농장원들의 가정을 방문한 정형에 대하여 보고드리고 한가지 제기된 문제가 있다고 말씀올리자 그이께서는 그것이 무엇인가고 다시 물으시였다.

농장원들이 장판지를 좀 해결해달라고 하였다는 일군의 대답을 들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언제인가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농장마을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뜨락또르를 보내달라, 비료를 보내달라고 제기하는 일군들은 많이 보았지만 밥사발을 해결해달라고 제기하는 일군은 처음 보았다고 하시면서 이제야 인민생활의 진짜주인을 만났다고 그렇게 기뻐하시였다고, 그런데 오늘 동무가 장판지를 해결해달라는 농촌마을 안주인들의 목소리를 듣고왔으니 얼마나 좋은 일인가고, 우리가 인민들이 무엇을 바라고있는가 하는것을 알게 되니 기쁘고 그것을 위해서 힘을 넣을수 있으니 기쁘지 않은가고 하시면서 동무가 아주 좋은 일을 했다고 치하하시였다.

사실 그는 위대한 장군님께 장판지문제를 보고드리는 순간까지도 그것을 사소한 문제로 여기고있었다.

그런데 장판지문제가 그처럼 그이께 기쁨을 드릴줄은 미처 몰랐던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장판지를 해결해달라는 인민들의 목소리를 그대로 전한것뿐인 자기를 치하해주신 깊은 뜻이 그의 가슴에 끝없이 파고들었다.

이처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고 그들의 생활을 윤택하게 하는것을 더없는 기쁨으로 여기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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