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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24일
 

깊은 밤 나누신 담화

 

몇해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온포휴양소(당시)를 찾으시였을 때였다.

수수한 침대에 허물없이 앉으시여 경성군당위원회의 책임일군에게 온포휴양소를 현대적으로 개건할데 대하여 밝혀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어 군을 특색있게 발전시켜나갈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사적들로 이름높고 도자기와 온천으로 자랑높으며 세상에 널리 알려진 명승지가 많기로 소문난 경성군의 천연자원들을 군경제발전에 효과적으로 리용하면 얼마든지 군을 남부럽지 않게 발전시켜나갈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경성군은 벌도 있고 산과 바다도 끼고있으며 교통조건도 좋다고, 공업과 농업, 수산업을 발전시킬수 있는 토대도 일정하게 갖추어져있는것만큼 군당위원회가 자연경제적조건이 유리한 군의 경제를 빨리 발전시키기 위하여 머리를 쓰고 이악하게 투쟁하여야 한다고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온 나라 인민이 잠든 깊은 밤에도 인민을 위해 크나큰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숭엄히 우러르는 군당일군의 마음속에서는 이런 격정의 목소리가 울려나왔다.

(우리 인민이 누리는 모든 행복, 그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면불휴의 헌신과 맞바꾸어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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