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1(2022)년 9월 15일
 

불패의 강국으로 무궁토록 번영하리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조국, 영광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을 성대히 경축한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강국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이 한껏 차넘친다.

내 조국에 대한 긍지가 하늘에 닿고 걸어온 길에 대한 자부로 온 나라 강산이 뜨겁게 설레이는 때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타오르는 열화같은 진정이 있다.

내 나라는 강대하다!

꿈에도 안아보는 인민의 자부, 인민의 긍지, 그것은 바로 조국과 인민을 존엄과 영광의 상상봉에로 억세게 떠받들어주시는 절세의 위인을 모신 가슴벅찬 자부이고 긍지이다.

돌이켜보면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용이 그 어느때보다 높이 떨쳐지고있는 지난 10년은 총포성없는 격전의 날과 달들이였다.

어느 하루, 한시도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세력들의 극악한 책동은 끊긴적이 없었다. 허나 어떻게 엄혹한 시련의 난파도가 우리 조국땅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고 물거품처럼 사라져버리고 세계도처에서 전쟁과 테로와 파괴의 란무장을 제멋대로 벌려놓는 제국주의자들이 어떻게 이 땅에서만은 감히 단 한점의 전쟁의 불꽃도 튕기지 못하였는가.

《우리 원수님 아니시였다면!》, 온 나라 인민이 터치는 심장의 이 고백은 가장 엄혹한 시련속에서 가장 위대한 조국의 승리가 어떻게 마련되였는가를 직접 체험한 력사의 증견자들의 가슴치는 토로였다.

깊은 밤, 이른 새벽 우리 원수님께서 이어가신 조국과 인민을 위한 애국헌신의 자욱을 언제나 가슴속에 안고 살며 걸음걸음 따라서던 인민이여서 터치는 심장의 토로가 그리도 뜨겁고 열렬한것이 아니였던가.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강국의 공민이라는 긍지와 자부가 가슴에 차넘칩니다. 우리 원수님 만세를 목청껏 부르고싶습니다.》

《원수님만 계시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배심이 굳세여집니다.》

조국강산에 넘치는 천만인민의 감격과 환희를 가슴벅차게 느낄수록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국과 인민을 위해 바쳐오신 무한한 헌신의 세계가 더더욱 뜨겁게 어려온다.

위대한 우리 국가를 위하여!

사랑하는 우리 인민의 운명이고 생활인 사회주의국가, 우리 공화국을 지키는 길이 인민의 행복과 미래를 지키는 길이여서 그토록 상상을 초월하는 로고와 심혈, 정과 열을 깡그리 바쳐오신 우리 원수님,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한밤중에도, 이른새벽에도 흙먼지 자욱하고 위험천만한 화선진지와 건설장들을 끝없이 찾고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같은 헌신과 로고가 눈물겹게 어려와 인민의 마음 뜨겁게 불타오른다.

끊임없이 계속되고있는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도전과 세계적인 대재앙속에서도 정력적인 령도로 시대의 훌륭한 기념비적건축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워주시고 아이들의 작은 책가방에도 우리가 만든 학습장과 학용품을 일식으로 채워주시며 인민의 가슴속에 우리 국가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더 깊이 새겨주신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

진정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불철주야로 바쳐오신 로고와 헌신의 만단사연은 몇백, 몇천권의 책에도, 그 어떤 전설과 신화로도 다 전하지 못할 가장 고귀한 혁명실록이다.

바로 그때문이 아니던가.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을 비롯한 대건설전투장들과 자력갱생의 힘으로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울려가는 자랑찬 일터들, 과학농사열풍이 세차게 일고있는 사회주의 푸른 전야 그 어디에 가보아도 걸음마다 앞길을 가로막는 시련과 도전을 과감히 돌파해나가는 투쟁의 함성이 날로 더 높이 울려퍼지고있는것은.

운명을 지켜주고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는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은 없고 그것을 위하여 기울이는 정보다 눈물겨운것은 없다.

인민이 심장깊이 간직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한 영상은 천만아들딸들을 자신의 옷자락에 감싸안아 그 어떤 원쑤도 감히 건드릴수 없게 억척같이 지켜주시고 자신의 천만로고와 피땀으로 엮은 행복의 금방석에 인민을 앉혀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 위대한 은인의 모습이였다.

그래서 뜻깊은 9월의 환희는 그토록 강산을 진감시키는것이고 이 세상 가장 위대한 어버이를 모신 행복한 인민의 긍지와 자부, 위대한 조선로동당과 함께 천리라도 만리라도 끝까지 운명을 같이할 불같은 맹세로 천만이 가슴끓이는것이다.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자주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가는 내 조국의 모습은 어떤 나라, 어떤 민족이 자기의 존엄을 지키고 빛내여나갈수 있는가를 뚜렷이 보여주는 가장 명백한 화폭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걸어온 지나온 날과 달들, 최악의 시련속에서 민족의 존엄을 만방에 높이 떨쳐온 그 나날에 인민은 심장으로 절감하였다.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야말로 조선의 힘이시고 승리의 태양이시다!

오늘 운명의 태양을 따르는 우리 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나날이 억세여지고있으며 바로 한계를 가늠할수 없는 일심단결의 위력에 의해 우리 조국이 모진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추호의 동요없이 힘차게 나아가고있다. 이것이야말로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비할수 없는 우리의 제일국력,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강력한 추동력인것이다.

그 누구도 가질수 없는 이런 최강의 힘을 틀어쥐였기에, 그 힘에 떠받들려 전진하기에 내 조국은 영원히 승리할것이라는것이 이 나라 인민의 억척불변의 의지이다.

그렇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사랑하는 어머니 우리 공화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는 인민이 있기에 우리 조국은 불패의 강국으로 무궁토록 길이 빛나리라.


본사기자


 

이전 제목   다음 제목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