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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10일
 

일심단결의 모습, 충효심의 분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공화국창건 74돐 경축행사에 참가한 로력혁신자, 공로자들과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으신 소식은 지금 온 나라 인민의 가슴마다에 이름할수 없는 격정과 환희를 안겨주고있다.

뜻깊은 화폭이 펼쳐진 그곳이 바로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동상이 정중히 모셔져있는 만수대언덕이기때문이다.

이 나라 인민의 심장속에 영원불멸의 대기념비로 우뚝 솟아 빛나는 만수대언덕에서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을 함께 모시고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영광의 순간을 맞이한 주인공들에게 온 나라 인민은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박수를 보내였다.

만수대언덕,

이 땅에 태를 묻은 모두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어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먼저 찾고 일년 사시절 그리움의 대하, 충정의 대하가 끝없이 흐르는 언덕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을 받드는 전체 조선인민의 심장이 합쳐지고 경애하는 원수님따라 수령님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갈 천만의 깨끗한 충성의 마음들이 합쳐지는 성스러운 언덕이다.

여기 만수대혁명사적지관리소에서 작업반장으로 일해오면서 나는 만수대언덕에 펼쳐졌던 영광과 행복의 화폭들을 자주 목격하군 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따뜻한 축복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을 함께 받아안은 사람들, 그들은 어버이수령님의 후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된 도리를 다하기 위해 깨끗한 충성의 마음, 불타는 애국의 열정을 다 바쳐가는 참된 인간들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함께 찍으신 영광의 기념사진, 영광스러운 우리 공화국의 창건절전야에 만수대언덕에 또다시 펼쳐진 격정의 대하,

참으로 그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천만인민이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주체조선의 일심단결의 모습, 위대한 당의 향도따라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향해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열화같은 충효심의 분출이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의 존함과 더불어,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아래 펼쳐진 위대한 강국의 새시대와 더불어 더욱더 영광스럽고 긍지높은 사회주의조국을 더 높이 받들어올리려는 뜨거운 열망을 안고 온 나라 인민의 마음과 마음들이 굽이쳐 달려가는 여기 성스러운 만수대언덕이다.

만수대혁명사적지관리소 작업반장 리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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