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1(2022)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경축 청년학생들의 웅변대회 진행

 

공화국의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지난 8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경축 청년학생들의 웅변대회가 진행되였다.

출연자들은 동방일각에 참다운 인민의 나라를 세우시고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높은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공화국의 국위를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천출위인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웅변 《우리의 국기》에서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책임지도원 리성일은 잊을수 없는 공화국창건의 그날로부터 우리 조국은 절세위인들의 불같은 애국의지와 고귀한 한생이 어리여있는 공화국기발을 더 높이, 더 세차게 휘날리며 오직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왔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국장도안창작사업을 방해하려는 반당종파분자들의 책동이 여지없이 분쇄되고 우리의 국장안에 탐스러운 벼이삭이 새겨진데 대하여 토로한 만경대구역 칠골남새농장 청년분조장 오금별의 웅변 《벼이삭》은 절세위인의 열렬한 애국의지에 떠받들려 빛나는 우리의 국가상징에 대한 긍지를 더해주었다.

평양시의학대학 학생 남설경은 웅변 《대승》에서 사상초유의 방역위기속에서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켜 세계보건사에 특기할 기적, 방역대승을 안아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헌신과 로고를 감명깊게 전함으로써 장내를 뜨거운 격정에 젖어들게 하였다.

전세대들의 충성과 애국의 바통을 이어 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초소들에 용약 달려나가는 청년들의 고결한 정신세계가 평양무궤도전차공장 기사 림호경의 웅변 《열풍》에 비껴있었다.

웅변 《징벌》에서 김책공업종합대학 학생 홍성남은 적에 대한 환상은 곧 죽음이라고 하면서 원쑤들이 감히 우리 사상과 제도를 허물고 우리의 귀중한 모든것을 찬탈하려 한다면 혁명의 총대, 복수의 총대로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리고 사회주의조국을 목숨바쳐 사수할 굳은 결의를 피력하였다.

청년동맹일군들, 시안의 청년학생들이 웅변대회에 참가하였다.


 

이전 제목   다음 제목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