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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8일
 

8월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한 기세로 통나무생산에서 련일 혁신

 

공화국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림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결사관철, 견인불발의 투쟁기풍을 높이 발휘하며 산판마다에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일으키고있다.

5개년계획수행에서 관건적인 올해를 보다 큰 성과로 빛내일 일념안고 과감한 돌격전을 벌려온 이들은 8월 인민경제계획을 결속한 기세를 조금도 늦추지 않고 뜻깊은 9월에 들어와서도 통나무생산계획을 련일 완수하고있다.

우리 당의 경제정책을 철저히 관철하는데서 자신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명심한 림업성과 각 도림업관리국의 일군들은 일별, 순별, 월별에 따르는 계획작성과 임무분담을 구체화한데 기초하여 생산조직과 지휘를 치밀하게 하고있다.

화선식정치사업, 선전선동사업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벌리고 걸린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는 일군들의 혁신적인 일본새는 생산확대에로 이어지고있다.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 열의드높이 자강도림업관리국의 산지통나무생산자들이 계속혁신, 계속전진하고있다.

평안북도림업관리국, 함경북도림업관리국에서도 생산에 필요한 자재, 설비, 로동보호물자보장을 따라세우면서 탄광, 농촌살림집건설장 등에 보내줄 통나무생산을 중단없이 내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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