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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18일
 

《은하수》 대 《봄향기》​

 

주체92(2003)년 8월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삼복의 무더위속에서 몸소 평양화장품공장을 찾아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품견본실에 들리시였을 때였다.

진렬된 화장품들을 보아주시던 그이께서는 평양화장품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들도 이만하면 괜찮은것 같다고 하시면서 이 공장에서 만든 화장품들이 신의주화장품보다 좋은가고 누구에게라없이 물으시였다.

공장의 일군이 한발 나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신의주화장품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질을 높이기 위한 경쟁을 하라고 하신 교시를 높이 받들고 화장품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있다고 말씀드리였다.

그의 이야기를 들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질문제를 가지고 경쟁을 하는것이 좋다고, 경쟁을 하여야 제품의 질이 높아질수 있고 발전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평양화장품공장은 신의주화장품공장과 질경쟁을 잘하여 화장품의 질을 계속 높여나가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신의주화장품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들에는 《봄향기》라는 상표를 붙였고 이 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들에는 다 《은하수》라는 상표를 붙였는데 이렇게 하면 상표만 보아도 어느 공장에서 생산한 제품인지 인차 알수 있을것이라고 하시였다.

《은하수》 대 《봄향기》

그후 경쟁은 더욱 치렬하게 벌어져 《은하수》도 《봄향기》도 그 질이 훨씬 높아졌고 그에 따라 우리 인민들, 우리 녀성들의 기쁨도 더욱 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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