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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7일
 

주체조선의 광휘로운 앞길을 밝히는 위대한 혁명사상 (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력사의 그 어떤 도전도, 원쑤들의 그 어떤 발악도 당과 일심일체를 이룬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지 못할것이며 당의 혁명사상과 백두의 칼바람을 전진의 원동력으로 하고 존엄높은 우리의 붉은 당기를 돛으로 삼아 휘황한 미래를 향하여 폭풍쳐 내달리는 조선인민의 투쟁속도를 지연시키지 못할것입니다.》

민족사에 특기할 위대한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격동적인 날과 달이 흐르고있는 속에 우리 인민은 영광스러운 조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손길아래 창건되고 강화발전되여온 우리 공화국, 장장 70여년의 력사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기며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향도따라 광명한 미래에로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현실을 대할수록 인민의 가슴마다에 차넘치는 숭고한 사상감정이 있다.

그것은 시대의 방향타, 력사의 전철기를 억세게 틀어쥐시고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끝없는 매혹과 흠모, 다함없는 고마움이며 그이의 위대한 혁명사상이 주체조선의 광휘로운 래일을 환히 밝혀주고있기에 우리 공화국은 영원한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떨칠것이라는 굳은 확신이다.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혁명발전의 매 시기마다 가장 옳바른 로선과 정책, 투쟁방략과 목표, 전략전술적방침들을 명확히 제시해주시며 우리 당과 인민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혁명사상이 우리 앞길을 환히 밝혀주기에 두려울것도, 못해낼 일도 없으며 수령의 위대한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철저히 구현하여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기어이 안아오려는 우리 인민의 의지는 확고하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혁명사상은 우리 국가의 자주적발전의 가장 정확한 길을 밝혀주는 휘황한 등대이다.

자주는 우리 국가의 정치철학이며 공화국의 존립과 발전의 생명선이다.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강한 자주적대를 세우지 못하고 외세의 강권과 압력에 굴복한다면 우리 국가의 생존권과 발전권을 지켜낼수 없다. 이런 의미에서 자주이자 우리의 운명이고 존엄이며 백전백승이라고 하는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혁명사상은 철두철미 자주로 일관되여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력사의 분기점에서 자주의 길로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영원한 전략이라는데 대하여 엄숙히 천명하신것은 자주의 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시려는 그이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의 분출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로선도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을 그 어떤 예속도 지배도 받지 않고 자주적으로 당당히 살아나가는 국가와 인민으로 만들기 위한것이며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로선,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백방으로 강화할데 대한 사상, 우리식대로 살아나갈데 대한 당의 구호를 더 높이 들고나갈데 대한 사상에도 우리 국가와 인민을 세상에 떳떳이 내세워주시려는 그이의 웅지가 비껴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혁명사상은 우리 혁명실천에 철저히 구현되여 거대한 생명력을 발휘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혁명사상이 밝힌 길을 따라 우리 공화국은 남들이 엄두도 낼수 없는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짧은 기간에 성취하였으며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워 국가의 존엄과 위상을 최고의 경지에 올려세웠다.

제국주의자들이 우리의 생존권과 발전권을 말살하려고 오만하게 날뛸 때에도 우리 국가와 인민은 자기의 근본리익이 침해당하는데 대하여 추호도 용납하지 않고 단호히 맞받아나가 무자비하게 쳐갈겨버리였다. 오늘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것도 자립경제의 토대를 더욱 튼튼히 다져 그 누구에게도 얽매임이 없이 가슴을 펴고 떳떳이 살아가기 위해서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주의 혁명사상이 앞길을 밝혀주고있기에 우리 국가와 인민의 운명은 굳건하며 적대세력들의 그 어떤 책동도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지 못한다. (계속)

본사기자 리경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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