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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7일
 

꼬물만한 자격도 명분도 없다

 

조선속담에 개꼬리 삼년 가도 황모 못되고 제 버릇 개 못 준다는 말이 있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무조건적인 거부감과 적대심에 쩌들대로 쩌든 윤석열패당에게 꼭 어울리는 말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지금 윤석열역적패당이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미친듯이 매여달리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은 지난 7월 5년간 괴뢰외교부에 공석으로 남아있던 《북인권국제협력대사》임명을 강행한데 이어 얼마전에는 《북인권정책협의회》라는것을 벌려놓고 《북인권현황보고서》발간을 다그치겠다느니 뭐니 하는 희떠운 수작을 늘어놓으며 파렴치하게 놀아대였다.

남조선을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는 물론 초보적인 생존권도 보장되지 않는 파쑈와 폭압이 란무하는 암흑사회로 만든 극악한 인권교살자들이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은 인간사랑의 화원인 우리 공화국을 터무니없이 시비질하며 분수없이 날뛰고있는것이야말로 얼마나 가소로운 일인가.

지금 윤석열패당이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그 어느때보다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지만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는 그 생활력을 더욱 높이 떨치고있다.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와 송화거리의 희한한 살림집들이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차례지고 근로하는 인민이 억만장자들도 깜짝 놀랄 사회주의번화가의 주인으로 만복을 누려가는 희한한 현실이 펼쳐진것이 바로 우리 공화국이다.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해 복무하는 우리 사회에서는 세계의 공정한 여론들이 평하고있는바와 같이 그 무슨 《인권》문제란 애당초 존재하지도 않으며 또 존재할수도 없다.

오히려 온 남조선땅을 몸서리치는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킨 윤석열패당에게는 사실상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떠들어댈 꼬물만한 자격도, 그 어떤 명분도 없다.

지금 이 시각에도 남조선에서는 생존의 권리를 빼앗긴 로동자들의 대중적인 반《정부》투쟁이 계속 이어지고 희망을 잃은 10대, 20대의 청년들이 현실을 비관하며 자살의 길을 택하고있다.

《불안정사회》, 《무책임사회》, 《사고사회》, 《과로사회》, 《격차사회》, 《노예사회》, 《배신사회》, 《불량사회》, 《모멸감사회》, 《상실사회》…

바로 이것이 사람 못살 썩어빠진 남조선사회에 대한 남녘민심의 총평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심을 기만우롱하며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은 윤석열패당이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걸고들며 설쳐대고있으니 이 얼마나 뻔뻔스러운 추태인가.

괴뢰역적패당이 인민의 만복이 꽃피는 우리 공화국을 시비질하며 반공화국《인권》소동에 광분하는것은 파쑈독재로 민주주의를 짓밟고 경제파국과 반역정책으로 민생을 도탄에 빠뜨린 저들의 반인권적죄행을 가리우고 분노한 민심을 딴데로 돌리기 위한 비렬한 망동외에 다른것이 아니다.

남조선보수패당의 무분별한 추태를 지켜보며 온 겨레는 우리를 《주적》으로 규정한 괴뢰패당의 호전적정체와 대결광증이 얼마나 집요하고 악랄한가를 다시금 똑똑히 깨닫고있다.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이 아무리 《북인권》나발을 줴치며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흐려놓으려고 발광해도 천만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치고 인민의 존엄과 권리가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되고있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를 절대로 해칠수 없다.

염 명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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