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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5일
 

감출수 없는 인권범죄자의 흉심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기바쁘게 위험천만한 북침핵전쟁연습들을 련이어 벌려놓으며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가고있는 윤석열패당이 최근에는 그 무슨 《북인권문제》라는것을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며 내외여론을 심히 어지럽히고있다.

얼마전에도 윤석열패당은 《북인권정책협의회》라는 광대극을 벌려놓고 《북인권문제》에 대해 역설해대며 그 무슨 《북인권재단》설립과 《북인권현황보고서》발간을 다그치겠다는 희떠운 수작을 늘어놓았다.

감탕속의 미꾸라지가 하늘의 흰구름을 흉보는 격으로 제 집안을 인간생지옥으로, 인권의 사각지대로 만든 주범이 인민의 자주적권리와 존엄이 최대로 존중되고 보장되는 우리 공화국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해선것이야말로 삶은 소대가리도 폭소를 터칠 해괴한 정치만화가 아닐수 없다.

하다면 이것을 단순히 주위세계에 대한 극단한 오판과 무지의 결과라고만 하겠는가.

아니다. 이것은 명백히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대결미치광이들의 의도적인 정치적도발이며 국가와 사회의 주인이 되여 보람찬 삶을 누리고있는 우리 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다.

우리 공화국이 인민의 존엄과 행복을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고 꽃피워주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이라는데 대해서는 이미 세계가 공인하고있다.

멀리 뒤돌아볼것도 없이 최근시기 우리 공화국이 비상방역전에서 이룩한 자랑찬 승리는 우리 공화국이야말로 사람들 누구나 서로 돕고 이끌며 고락을 함께하는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 인민의 생명안전, 생활보장과 관련한 모든 문제를 국가가 전적으로 맡아안고 다심한 어머니의 손길로 보살펴주는 진정한 인민의 보금자리라는것을 다시금 내외에 과시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이것은 세계가 인정하고 감탄을 금치 못해하는 엄연한 현실이다.

그런것으로 하여 지금 남조선각계에서까지도 하나는 전체를 위하고 전체는 하나를 위하는 집단주의정신과 남의 아픔을 자기의 아픔으로 여기며 어려울 때일수록 더 위해주는 덕과 정이 차넘치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동경과 부러움의 목소리들이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는것이다.

부익부, 빈익빈의 량극분화가 극도에 이르러 생존권보장을 요구하는 각계의 투쟁이 날로 더욱 거세여지고있는 남조선의 현 실상으로부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인민들의 찬탄은 윤석열패당에게 있어서 실로 두려운것이 아닐수 없을것이다.

이로부터의 출로를 찾은것이 바로 비렬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이라 하겠다.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렬악한 인권실상》에 대해 장광설을 늘어놓아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먹칠을 하는것과 동시에 저들에게로 향한 남조선민심의 비난과 규탄세례를 우리에게로 돌려놓음으로써 심각한 통치위기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보려는것이 윤석열패당의 후안무치한 속심인것이다.

그러나 윤석열패당은 오산하고있다.

허위와 날조로 일관된 괴뢰패당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은 그 어떤 술수로도 정당화될수 없으며 오히려 그것은 모략적이고 위선적인 대결광신자들에 대한 민심의 거세찬 비난과 규탄기운만을 더욱 분출시키는 기폭제로 작용할뿐이다.

《인권》이라는 말자체를 입에 올릴 초보적인 자격조차 없는 윤석열역적패당이 물에 빠진자 지푸래기라도 잡는 격으로 어리석은 기대밑에 제아무리 《인권》나발을 요란스럽게 불어대도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의 범죄적목적과 추악성은 절대로 가리울수도 감출수도 없다.

김 경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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