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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15일
 

가장 우월하고 인민적인 의무교육제도​

 

- 못난이(직업; 로동자, 주소; 해외)독자의 요청에 대한 해답 -


교육받을 권리는 사람이 국가와 사회로부터 보장받아야 할 권리가운데서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중요한 권리이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되고있는 공화국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공부할 나이에 이른 시기부터 의무적으로 교육받을수 있는 권리를 충분히 보장받고있다.

공화국에서 실시되고있는 의무교육의 특징은 모든 사람들이 무료로 교육받을수 있는 권리를 충분히 보장해주고있다는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회주의사회에서의 의무교육이 자본주의사회에서의 이른바 〈의무교육〉과 근본적으로 다른 점은 교육사업의 비용을 국가가 부담함으로써 인민들에게 배움의 권리와 자유를 실질적으로 보장하여준다는데 있다.》

교육사업에서의 비용을 국가가 전적으로 부담하고있는 바로 여기에 공화국에서의 의무교육이 자본주의사회에서의 《의무교육》과 근본적으로 다른 점이 있다.

생산수단에 대한 사적소유가 지배하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 전반적무료교육은 사실상 불가능하며 자본주의국가가 《모두》에게 선포한 《의무교육》은 아무런 실현조건도 없는것으로서 교육에 대한 근로자들의 요구를 짓밟고 자본가계급, 자산계급에게만 교육의 권리를 보장하는 불평등한것이다.

그러나 사회주의사회에서는 근로인민대중에게 진정한 배움의 권리를 부여할뿐아니라 그것을 실제적으로 행사할수 있는 모든 조건들을 지어준다.

공화국에서 실시되고있는 의무교육은 무료교육에 의하여 확고하게 안받침된것으로서 근로인민대중에게 배움의 권리와 자유를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전반적무료의무교육이며 이것은 공화국 교육제도의 본질적징표를 이룬다.



공화국에서는 국가가 인민들의 교육사업에 대하여 전적으로 책임지는 원칙으로부터 출발하여 가장 철저한 무료교육을 실시하고있다.

경제형편이 매우 어려웠던 해방직후에 벌써 가난한 집 어린이들의 수업료를 면제하여주고 전문학교 학생들과 대학생들에게 국가장학금을 주는 조치를 취한 공화국에서는 전후시기에는 전반적초등의무교육과 전반적중등의무교육을 무료교육으로 보장하였다.

오늘 공화국에서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철저한 무료교육으로 보장하고있으며 학교전교육과 고등교육단계, 사회교육까지도 무료로 보장해주고있다.

학생들의 실험실습은 물론 과외활동, 답사와 견학, 야영생활을 위한 비용까지 모두 국가에서 부담하고 교과서와 참고서, 학용품, 학생들의 교복도 국가에서 보장해주는 가장 우월한 교육제도의 혜택아래 학생들은 등록금이나 학비라는 말조차 모르고 현대적인 교육조건과 훌륭한 환경에서 마음껏 공부하고있다.



공화국에 펼쳐진 의무교육제도는 사회의 모든 사람들에게 교육받을수 있는 권리를 충분히 보장해주는 전반적의무교육제도이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도 일부 《의무교육》을 실시한다고는 하지만 그것은 제한조건이 많은 형식적인것으로 하여 사회의 모든 어린이를 포괄하지 못하고있다.

그러나 공화국에서는 그 어디에 살건, 그 누구이건 아무러한 전제조건없이 전체 인민이 교육을 받을수 있도록 모든 조건을 충분히 보장해주고있다.

등대섬의 한두명 아이들을 위해 학교가 세워지고 비행기가 날며 산골의 몇몇 학생들의 등교를 보장하기 위해 통학렬차와 통학뻐스, 통학배가 운영되고있는것이 바로 공화국의 현실이다.



장애자어린이들에게도 차별없이 꼭같이 베풀어지는 평등한 배움의 권리, 부모없는 아이들을 위한 육아원과 애육원, 초등학원과 중등학원이 국가적관심속에 훌륭히 꾸려져 운영되고있는것을 놓고서도 공화국에서 실시되는 의무교육의 우월성에 대하여 잘 알수 있다.

이처럼 진정한 의미에서의 의무교육, 인민적인 의무교육은 근로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 공화국에서만 펼쳐지고있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제도하에서 살며 마음껏 배우고있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뿌듯이 느끼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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