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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7일
 

위대한 수령을 모시여 승리만을 떨쳐가는 조선​

 

자주의 기치높이 사회주의를 굳건히 지키고 끊임없이 공고발전시키며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위용떨치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세계 진보적인류의 경탄의 목소리가 국제사회계에서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 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1948년 9월 9일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자기의 힘으로 진정한 인민의 국가를 세운 의의있는 날이다.

조선인민은 자주, 자립, 자위의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면서 나라의 발전적토대를 굳건히 다지고 사회주의건설에서 놀라운 기적과 혁신을 일으킴으로써 새 사회건설의 길에 들어선 나라 인민들에게 훌륭한 귀감을 보여주었다. 오늘 조선인민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주체의 붉은기를 휘날리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서기장, 파키스탄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조선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사변이였다,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고있는 공화국은 국제무대에서 자주독립국가로서의 위용을 남김없이 과시해왔다고 찬양하였다.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국제비서는 이렇게 주장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심으로써 조선인민은 력사상 처음으로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되였으며 보람찬 삶을 누리게 되였다. 공화국은 창건 첫날부터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도발책동을 짓부시며 자주의 길을 따라 꿋꿋이 전진해왔다. 이것은 정의를 사랑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힘과 고무를 안겨주었다.

조선은 불패의 강국으로 공인되고있다고 하면서 탄자니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서기장은 그 요인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첫째로 위대한 수령을 모신데 있으며 둘째로 온 사회의 일심단결에 있다. 셋째로 조선인민이 사회주의를 생명으로, 생활로 간주하고있는데 있으며 넷째로 조선이 자력갱생을 전진의 동력으로 삼고있는데 있다.

조선식사회주의의 불패의 위력은 지금 더욱 강해지고있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위업을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각하께서는 현시대의 가장 출중한 정치지도자로 세인의 각광을 받고계신다.

벨라루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책임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조선민족의 력사에서 새로운 시대를 열어놓았다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공화국의 력사는 걸출한 수령의 령도를 받을 때 비록 크지 않은 나라라 할지라도 강국으로 될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인민들로부터 다함없는 흠모를 받으신다.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신 조선인민은 언제나 승리만을 떨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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