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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계곡미를 자랑하는 신평금강​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나라에는 백두산과 금강산, 묘향산, 총석정을 비롯하여 세상사람들이 부러워하는 명산, 명승지들이 많으며 국가적으로 보호하고 후세에 길이 전해갈 천연기념물들도 많습니다.》

산좋고 물맑아 예로부터 금수강산으로 불리워온 우리 나라에는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명승지, 명소들이 수없이 많다.

황해북도 신평군에 위치하고있는 신평금강은 아호비령산줄기에 자리잡고있는 명승지로서 40여㎢의 면적에 펼쳐져있다.



명승지들은 어느것이나 다 자기의 독특한 자랑이 있는것처럼 신평금강을 대표하는 아름다움은 계곡경치이다.

신평금강은 좁은 골짜기로 이루어진 이채로운 풍경속에 청신함과 황홀함을 담고있는것으로 하여 다른 명승지들과 구별된다.

특히 사시절 마를줄 모르는 맑은 물이 협곡마다에서 조화를 이루는 그윽한 정서는 다른 그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드문것이다.

진주계곡과 금강계곡, 장수봉계곡, 옥류동계곡 등 신평금강의 8대계곡에 펼쳐진 가지가지의 경치와 명소들, 각이한 크기와 모양의 폭포들과 담소들, 층층이 단을 이루며 절벽을 따라 형성된 수림은 계곡미의 절경을 더해주고있다.

예로부터 복숭아꽃속에 묻힌 아름다운 골이라는 의미에서 도화동이라 불리워온 이곳은 높고 험한 산지에 깊숙이 들어앉아있는것으로 하여 사람들의 관심밖에 놓여있었다.

하나의 자연풍경을 보시고도 언제나 인민을 생각하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뜨거운 사랑에 의하여 수수천년 묻혀있던 도화동은 신평금강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다시 태여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인민에 대한 한없는 사랑과 은정속에 자기의 아름다움을 세상에 한껏 드러낸 신평금강명승지는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훌륭히 변모되여 내 조국의 자랑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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