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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7일
 

승마기지에서 굳히신 결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준공을 앞둔 미림승마구락부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승마운동을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낼 근로자들의 모습을 그려보시는듯 기쁨을 금치 못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미림승마구락부의 풍경이 정말 멋있다고, 오늘은 정말 모든것이 만족하다고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위한 대중승마봉사기지를 일떠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고마움과 격정으로 일군들의 눈굽은 젖어들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에 우리가 건설을 많이 하였다고,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과 복리증진에 이바지하는 현대적인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많이 일떠세웠다고 하시면서 다음해에는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치려고 한다고, 소박하고 근면하며 혁명적인 우리 인민들에게 무엇을 더 해주겠는가 하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다고, 인민을 위한 건설은 계속되여야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열화같은 인민사랑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손길아래 펼쳐질 건설의 대번영기와 더불어 이 땅우에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를 기념비적창조물들의 웅자가 금시 눈앞에 어려오는것만 같아 일군들은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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