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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4일
 

김일성주석은 인간태양이십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수령님은 우리 인민의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온 세계가 공인하는 인류의 태양이십니다.》

오늘도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가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하신 존함을 가슴속에 새길 때 제일먼저 숭엄하게 안겨오는것은 태양처럼 환한 미소를 지으시는 수령님의 자애로운 영상이다.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뵈온 외국의 벗들이 한결같이 터친 목소리가 있다.

《인류가 수천년동안이나 그리고 리상해온 인간중의 인간, 완성된 인간전형을 보았습니다.》

김일성주석은 온 세계를 매혹시키는 위대한 인간태양이십니다.》

그들의 이 말속에 바로 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시대의 앞길을 밝혀주시고 국적과 사회적지위, 정견과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만민을 품어안으신 우리 수령님의 비범한 위인상이 비껴있다.

우리 수령님은 걸출한 령도자, 혁명가이시였으며 위대한 인간이시였다.

한평생 인민의 아들로서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였고 인민들속에 들어가 고락을 같이하는것을 제일 큰 기쁨으로 여기시였다. 주체사상의 원리, 혁명투쟁의 진리도 인민들속에서 발견하시고 그것을 구현하시여 인간의 지위, 인민대중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시였다.

언제인가 어느 한 나라의 정치인이 우리 나라에 찾아온 일이 있었다.

그는 우리 나라의 여기저기를 돌아보는 과정에 변모되는 사회주의조선의 모습에서 큰 감명을 받았지만 한가지만은 리해되지 않는것이 있었다.

그것은 우리 수령님께서 공장이건 농촌이건 아무곳이나 스스럼없이 찾아가시는것이였다. 자국에서 요직을 차지하고있지만 거리에도 마음대로 나다니지 못하고 평양으로 떠날 때에조차 비행장에서 반대파의 공격을 받을번한 그로서는 충분히 가질수 있는 의문이였다.

그래서 그는 수령님을 만나뵙는 기회에 그렇게 아무데나 가시여도 일없겠습니까라고 조심스럽게 말씀을 올리였다.

그때 수령님께서는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며 그에게 우리 당의 인민적시책들에 대해 하나하나 말씀해주시였다. 계속하시여 그이께서는 인민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데 무엇때문에 인민을 무서워하겠는가, 나는 아무데나 다 가도 일없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자신께서는 로동자들이 집짓는데도 가고 공장에도 가며 농촌에도 나가 자고오기도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 정치인은 놀라움을 금치 못해하면서 늘 인민들과 허물없이 지내시며 그들의 소박한 말도 정책에 담으시는 수령님이시야말로 위대한 평민이시라고 탄성을 올리였다.

로동자들과 농민들, 지식인들과 군인들은 물론 해외동포들과 외국의 벗들마저 만나뵙자마자 대번에 끌리여 마음속진정을 스스럼없이 터놓고 헤여지면 또 뵙고싶어지는분이 바로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유럽의 쟝까를로 엘리아 발로리는 우리 수령님의 위대한 인덕의 품에 안긴 사람들중의 한명이다.

주체64(1975)년에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을 위한 유럽위원회를 결성한 기쁨을 안고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발로리가 유럽에서 대륙을 횡단하여 우리 나라에 찾아왔다는것을 아시고 그를 몸소 만나주시였다. 이날 수령님께서는 그를 위해 오찬도 마련해주시면서 앞으로 꼭 어머니와 함께 다시 오라고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감격적인 그 나날을 추억하여 발로리는 글에 이렇게 썼다.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나는 비록 당신을 오늘 처음 만났지만 오랜 친구를 만난감을 느낀다고 하시며 뜨겁게 포옹해주시던 그이의 영상은 그대로 태양의 모습이였다.

나는 저도모르게 그분께 끌려드는것을 어찌할수 없었다.

나는 첫 상봉에서 벌써 주석각하께 완전히 매혹되였음을 숨기지 않는다.

오랜 문화와 전통을 자랑하는 이딸리아에서 나서자란 나는 유럽중심주의자라고 할만큼 남다른 자존심과 주견을 안고 살아온 사람이였다. 무엇인가 사회와 정의를 위해 동분서주하던 열혈의 그 시절 유럽과 라틴아메리카 등 여러 지역과 나라들의 적지 않은 고위인물들과 대상하면서도 언제 한번 주저하거나 자존심을 굽힌적이 없었다. 하지만 김일성주석각하를 만나뵙는 첫 순간에 나는 어머니가 자주 외우시던 하늘의 성인을 대하는듯한 느낌을 강렬하게 받아안았다.》

이것은 그의 심장속깊이에서 우러나온 진실한 고백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여러차례 만나뵈온 외국의 인사는 자기의 글에서 그이는 어떤분이신가고 묻는 사람들에게 자기는 한번 만나뵈오면 떨어질래야 떨어질수 없고 언제나 따르고싶은 위대한 인간이시라고 말하고싶다고 하면서 이렇게 썼다.

《자주성에 기초한 인간애와 인정미를 인간의 향기라고 말할수 있다.…

김일성주석께서 지니신 인간애와 인정미는 참으로 뜨겁고 숭고한것이여서 만사람을 매혹시키고있으며 언제나 그이를 존경하고 따르게 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하신 위인적풍모에 적대국의 인물들까지도 머리를 숙이였다.

《나는 조선에 가서 전도할 필요를 전혀 느끼지 않았다. 그 나라에서는 인간사랑이 국책으로 실시되고있다. 무료교육, 의식주에 대한 국가적책임, 이것이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시는 김일성주석께서 내놓으시고 실천하시는 국책이다.》

이것은 결코 서방세계에서 내노라 하던 종교인의 탄복만이 아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위인상에 대해 어느 한 출판물은 이렇게 전한바 있다.

김일성주석을 한번 만나뵈온 사람들은 그 인품과 감화력, 뛰여난 외교술에 융화되여 마치 마술에 걸린듯 행동한다. 전 미국대통령 카터가 북조선을 방문한 후 가진 기자회견과 그의 발언 등을 지켜본 정계, 외교계에서는 〈김일성주석을 만나뵈옵고 요술에 빠져든것 같다.〉는 평가를 하기도 했다. 카터만이 아니라 평양으로 가서 김일성주석을 만나뵙고 돌아온 인사들은 하나같이 김일성주석을 대변하군 하였다.》

세월이 흐를수록 우리 수령님을 그리는 진보적인류의 마음은 더욱 뜨거워지고있다.

오늘 우리 조국은 위대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으로 만방에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위대한 태양의 력사는 주체조선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끝없이 흐를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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