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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31일
 

《반격》이라는 허울로는 절대 가리울수 없다​

 

지금 조선반도와 그 주변해역에서는 《을지 프리덤 실드(을지 자유의 방패)》라는 명칭으로 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이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다.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이번 연습이 《년례적으로 실시하는 방어적성격의 연습》이라고 극구 여론화하고있지만 그것은 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정체와 위험성을 은페하기 위한 서푼짜리말장난에 불과하다.

내외각계가 공인하는것처럼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은 철두철미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괴뢰패당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의 산물로서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한 위험천만한 핵전쟁연습외 아무것도 아니다.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다는 말이 있듯이 아무리 연습의 명칭을 《방패》로 달고 기만극을 연출하려 해도 그 무엇으로써도 숨길수 없는것이 바로 미국과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의 북침전쟁흉심이다.

그것은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진행되는 2부(반격)연습이 평양진격을 기본목표로 하고있다는 훈련계획이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공격과 반격이라는 단어들은 한글자가 차이나지만 그 뜻에서는 커다란 차이를 가지고있다.

그것은 침략과 도발의 장본인이 누구인가 하는데 대한 답으로 된다.

미국과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이 노린것이 바로 이것이다.

결국 저들이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피고도 그 누구의 위협을 막는 《정의의 수호자》로 둔갑해보겠다는것이다.

더우기 《실전과 같은 훈련》을 떠들어대며 합동군사훈련에 광분하고있는것도 성차지 않아 각종 련합훈련들을 련이어 벌려놓고있는것을 보면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광증이 얼마나 위험한 단계에 들어섰는가를 더욱 똑똑히 알수 있다.

승냥이가 양으로 될수 없듯이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려는 괴뢰역적무리들의 흉심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무분별한 전쟁흉계를 품고 광적으로 놀아대고있는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이 제아무리 《방패》니, 《반격》이니 하는 허울을 뒤집어쓰며 모지름을 써도 침략자, 도발자로서의 본태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배 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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