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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25일
 

전쟁불장난의 침략적, 도발적정체는 감출수 없다

 

최근 괴뢰패당이 외세와 작당하여 합동군사연습 《을지 프리덤 쉴드》(을지 자유의 방패)를 강행함으로써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더욱 소란케 할뿐아니라 세인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괴뢰군부호전세력들이 전쟁불장난을 벌려놓으며 항용 꺼내드는것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년례적이며 방어적인 훈련》이라는 기만적인 간판이다.

이번에도 괴뢰패당은 합동군사연습의 명칭을 《자유의 방패》라고 달고 북의 《도발》과 《위협》에 대비한 《방어》훈련을 한다는것으로 저들의 흉심을 가리워보려 하고있다.

그러나 이것은 대명천지에서 그 누구에게도 통할수 없는 허위와 기만의 극치일따름이며 합동군사연습이 북침전쟁각본을 숙달완성하기 위한 공격적인 침략전쟁연습이라는것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리울수 없다.

외세와의 동맹을 목터지게 부르짖으며 미국과 야합하여 짙은 화약내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엄중히 침해한 장본인이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에 대하여 떠드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의 극치라 아니할수 없다.

윤석열역도로 말하면 집권하기 전부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을 공공연히 줴치고 권좌에 올라앉자마자 《북주적》론을 다시금 꺼내들면서 조선반도에 대결분위기를 고취한 력대 괴뢰집권자들을 릉가하는 희세의 대결광이며 불질을 즐기는 호전광이다.

지난 6월 미국주도의 다국적련합해상훈련에 한사코 머리를 들이밀고 7월에 들어와서도 상전과 함께 벌린 《화학공격대응훈련》, 련합비행훈련, 《참수작전》을 비롯한 각종 련합특수훈련들이 우리 공화국을 선제공격하기 위한 전쟁시연회, 핵전쟁예비연습이라는것은 이미 폭로된 주지의 사실이다.

미국의 핵전략자산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 《선제타격》, 《단호한 대응》을 떠벌이며 반공화국대결광기를 고취하는 윤석열역도와 괴뢰군부호전세력이 합동군사연습의 명칭을 《방패》라고 달면서까지 그 침략적성격을 가리워보려는 흉심은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정세격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함으로써 지역과 세계평화의 교란자로서의 침략적흉체를 가리우고 저들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을 합리화하려는데 있다.

그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며 세인의 규탄과 배격을 모면해보려는 부질없는 객기에 지나지 않는다.

괴뢰패당을 바라보는 민심과 세인의 눈초리는 이미 그 후안무치한 광고판에 침을 뱉은지 오래다.

괴뢰호전광무리들이 벌려놓은 전쟁불장난의 침략적, 도발적정체는 그 어떤 면사포로써도 절대로 감출수 없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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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화 | 싱가포르 | 사업가        [2022-08-28]

내외의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강행된 《한》미합동군사연습.

불을 즐기는 자는 불에 타죽기 마련입니다.

력대로 동족상쟁에 골몰해온 자들의 운명이 비극으로 끝났다는것은 력사가 보여준 진리입니다.

   못난이 | 해외 | 로동자         [2022-08-28]

윤석열괴뢰패당이 동족을 반대하는 합동군사연습의 명칭을 《자유의 방패》라고 달았다는데 누구도 따를수 없는 허위와 기만에 혀를 내두를 지경입니다.

자유의 방패? 과연 누구를 위한 자유이고 무엇을 위한 방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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