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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18일
 

세계가 우러르는 사회주의조선​

 

세계언론계는 비범한 정치실력과 열렬한 조국애, 숭고한 인민사랑으로 위대한 부흥강국의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위인상에 완전히 매혹되여 이에 대해 앞을 다투어 광범히 보도하고있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가 공동으로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새 모습》이라는 제목의 글에서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

인민을 위한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면서 날에날마다 몰라보게 달라지는 조선의 모습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이 나라의 경이적인 현실에는 바로 령도자의 사색과 심혈, 헌신과 로고가 어려있다. 무엇을 하나 건설하여도 50년, 100년을 내다보시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후세에 물려줄수 있고 오늘의 시대를 대표할수 있게 훌륭히 건설하도록 하시면서 언제나 최상의것을 지향하신다. 인민을 위한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가 국제사회의 경탄을 자아내는 조선의 새 모습을 안아오고있다.》

네팔신문 《그레이터 네팔》은 지난 10년간 조선은 만사람을 경탄시키는 놀라운 변화들을 이룩하였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의 전쟁위험을 근원적으로 들어내고 국가와 인민의 안전을 가장 확신성있게 담보하시려는 그이의 단호한 결심에 의하여 조선은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군사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라서게 되였다. 국무위원장께서는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하루빨리 실현하여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 위민헌신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고계신다. 내부적으로 더욱 단결되고 나날이 부흥하며 외부적으로 보다 강해지고 국제적지위를 높여나가는 조선의 모습을 보면서 사람들은 새로운 초강국의 등장을 촉감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뜌니지의 인터네트신문 《샴쓰 알 야움》은 이렇게 전했다.

《령도자와 인민이 혈연의 정으로 혼연일체를 이룬 일심단결은 이 세상 그 어느 나라도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조선특유의것이다. 인민에 대한 김정은국무위원장의 정은 가장 뜨겁고 진실한것이다. 인민을 위함이라면 뼈를 깎는 고생도 마다하지 않고 죽음도 불사해야 한다는것이 그이의 심장속에 고패치는 숭고한 정신이다. 김정은국무위원장께서는 인민들에게 자신의 정을 깡그리 쏟아부으신다. 국무위원장의 헌신이 너무도 눈물겹고 그 사랑이 진실하고 뜨거워 조선인민은 그이를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따르고있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이딸리아지부 공식대표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인미답의 초행길을 헤치시며 인민의 복리를 위한 사회주의건설과 혁명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신다고 하면서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이룩한 위대한 승리는 자주성을 실현하고 자본의 예속에서 벗어나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해 투쟁하는 세계의 수많은 혁명적인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이것은 비범한 정치실력과 열렬한 조국애, 숭고한 인민사랑으로 위대한 부흥강국의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위인상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21세기 세계정치계가 주목하는 또 한분의 걸출한 위인을 모시여 조선의 미래는 더없이 밝고 창창하다는것이 세계 진보적인류의 일치한 견해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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