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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17일
 

소백수상전국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개막

 

공화국에서 소백수상전국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가 개막되였다.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 각 도태권도선수단, 각 도바둑원 바둑선수단 등에서 선발된 450여명의 선수, 감독, 지도교원들이 참가하는 이번 선수권대회에서는 태권도와 바둑종목의 경기가 진행되게 된다.

개막식이 16일 태권도전당에서 있었다.

내각사무장 김금철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선수들, 평양시안의 청소년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 김명근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이번 전국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 감독, 지도교원들이 경기마다에서 다양한 경기전법과 전술들을 적극 활용하고 높은 육체기술적능력, 고상한 체육정신을 발휘하여 좋은 경기성과를 거둘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가 주악되는 가운데 선수권대회 상징기발이 게양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 선수들의 시범출연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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