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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17일
 

농촌살림집건설 적극 추진

 

공화국의 각급 농촌건설지휘부 일군들이 과학적인 작전과 능숙한 지휘, 이신작칙의 혁명적기풍으로 농촌살림집건설을 강력히 견인하고있다.

농촌건설중앙지휘부에서는 각지에서 건설이 힘있게 추진되는데 맞게 자재보장사업을 선행시키는 한편 국가건설감독성, 국가설계총국을 비롯한 해당 단위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올해 계획된 농촌살림집건설을 드팀없이 진척시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심화시켜나가고있다.

자강도에서는 지방건설혁명, 농촌건설혁명의 요구에 부응하여 자체의 믿음직한 건재생산기지들을 전망성있게 꾸릴 대담한 목표를 내세웠으며 이미 건설된 공장들의 생산을 활성화하고 질을 결정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계획을 현실성있게 세우고 완강히 실천하고있다.

희천시를 본보기단위로 정하고 살림집건설을 본격적으로 다그치는 한편 희천타일공장, 강계목재가공공장을 비롯한 건재생산단위들이 자기 고장의 원료, 원천을 적극 리용하여 타일, 벽지, 건구 등의 생산을 늘이도록 하고있다.

평양시, 남포시, 황해북도에서는 로력과 기계설비, 륜전기재들의 가동률을 높이고 공정별전문화를 실현하여 립체전, 전격전으로 성과를 부단히 확대해나가고있다.

건설장비와 능률적인 기공구들을 제작도입하는데서 본보기단위를 정하고 시공조직과 지도를 과학화한 경험을 일반화하는 사업을 알심있게 해온 평안북도, 평안남도 일군들의 혁신적인 일본새에 의해 농촌살림집건설을 빠른 속도로 추진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들이 마련되고있다.

개성시, 함경남도, 라선시 등에서도 시공 및 건설력량을 합리적으로 배치하고 철근가공, 벽체휘틀조립을 확고히 앞세우면서 살림집건설을 질적으로 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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