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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15일
 

이상기후에 대처한 영농지도 심화, 작물의 영양개선에 주력

 

황해남도의 농촌들에서 재해성이상기후의 영향을 극복하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우면서 농작물비배관리에 큰힘을 넣고있다.

도에서는 큰물과 폭우, 해일에 의한 피해막이사업을 강하게 내밀면서 과학농법의 요구대로 논벼를 비롯한 농작물들의 생육후반기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도록 영농지도를 심화시키고있다.

현지에 파견된 도와 시, 군의 농업지도기관 일군들은 자연재해를 미리막는데 뼈심을 들이지 않는다면 알곡생산에서 큰 손실을 보게 된다는것을 근로자들속에 다시금 깊이 새겨주는 한편 당면한 영농공정에 대한 기술적지도를 알심있게 하고있다.

이와 함께 저수지와 해안방조제, 강하천제방들에 위험개소가 없는가를 구체적으로 따져보고 양수동력설비들의 가동상태를 료해하면서 적시적인 대책을 세우고있으며 물길뚝을 보강하는 사업을 내밀고있다.

해주시, 강령군을 비롯하여 바다를 끼고있는 시, 군들에서 해안방조제에 대한 감시와 복구대책을 강구하면서 농작물들을 보호하고 충분한 생육조건을 보장하고있다.

안악군, 신천군의 농업근로자들은 지대적특성에 맞게 간단물대기, 포화수식물대기를 진행하고 잎덧비료주기에 의한 논벼영양관리를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책임적으로 하는 한편 병해충발생상황을 구체적으로 장악한데 기초하여 자체실정에 맞는 효과적인 구제방법들도 적극 받아들이고있다.

재령군, 연안군, 은천군, 옹진군 등의 농장들에서도 포전들에 물도랑을 깊이 째주고 논물관리와 병해충피해막이사업을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농작물들이 층하없이 자라도록 비배관리에 주력하고있다.

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올해농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해 당면한 농작물비배관리를 다그치면서 가을걷이준비사업도 착실히 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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