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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26일
 

식당의자와 차집의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들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인민을 끝없이 존중하고 인민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한다는 숭고한 의지를 지니시고 위민헌신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고계신다.

사색과 실천의 첫자리에 인민을 놓으시고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사랑의 세계를 전하는 수많은 이야기들가운데는 식당의자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수도 평양의 창전거리일대가 천지개벽되여가고있던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봉사망건설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어느 한 식당에 들리시였을 때였다.

보기에도 아늑해보이는 식당내부를 돌아보시던 그이께서는 문득 식탁앞에 놓여있는 한 의자에 허물없이 앉으시더니 무엇인가 가늠해보시였다.

식당의자의 설계가 인민들의 편의에 맞게 잘되지 못하였다는것을 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의자의 등받이가 조금만 더 높으면 재판소의자와 같을것이라고 하시며 식당의자같지 않다고 지적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설계부문의 한 일군에게 의자에 앉아보라고 이르시였다.

그가 앉아보니 직각으로 된 의자는 몸에 잘 붙지 않았고 필요이상으로 높은 등받이는 사람들과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는데 불편한 감을 주었다. 결국 사람들이 즐겁게 식사해야 할 장소가 마치 무슨 어마어마한 담판장 같은감이 들었다.

일군이 앉은 모양을 이모저모로 주의깊게 살펴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무엇때문에 좋은 목재를 가지고 이렇게 만드는지 리해가 되지 않는다고, 이 의자등받이에 허리를 기대려면 직각으로 앉아야 하겠는데 직각으로 앉아 어떻게 밥을 편안히 먹을수 있겠는가고 하시며 이것은 대충 먹고 빨리 일어서 가라는것이나 다름없다고, 이런 의자에 앉아 식사를 하면 소화도 잘되지 않을것이라고 일깨워주시였다.

그러시면서 식당의자를 앉기 편안하게 잘 만들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뒤늦게나마 식당의자의 부족점을 알게 된 일군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관을 언제면 따르랴 하는 생각으로 자책을 금할수 없었다.

이어 차집으로 들어가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친히 긴 의자에도 앉아보시며 차집의자를 앉기 편안하게 잘 만들었다고, 이렇게 앉기 편안하게 만든 의자에서 식사를 하면 기분도 좋고 음식맛도 좋을것이라고 하시며 만족해하시였다.

인민들이 리용할것은 그 어느 하나도 스쳐지나지 않으시며 하나의 의자를 놓고서도 그리도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다심한 사랑,

참으로 그것은 인민을 위한 창조물은 설사 그것이 크지 않은것이라 할지라도 완전무결하여야 하며 언제나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여야 한다는 경애하는 원수님위대한 인민관, 인민사랑의 숭고한 세계를 보여주는 화폭이였다.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

오늘도 식당의자에 대한 이야기는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세계를 뜨겁게 전해주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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