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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11일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서 청년돌격대활동 활발히 전개

 

공화국의 주요전구들마다에서 청년돌격대활동이 활발히 전개되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청년동맹초급일군들과 동맹원들은 에네르기절약형 산소열법용광로건설과 현존용광로정비보수를 위한 청년돌격대활동을 힘있게 전개하고있으며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김혁청년돌격대원들도 집단적혁신으로 철강재증산에 기여하고있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의 청년들은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공산주의구호밑에 서로 돕고 이끌면서 발생로재처리와 원료운반 등 어렵고 힘든 일의 앞장에서 돌파구를 열어나가고있다.

평양화력발전소의 차광수청년돌격대원들과 동평양화력발전소 청년들은 보이라보수과정에 나온 많은 량의 연재를 처리하고 흘린탄을 수집하여 전력증산에 이바지하였다.

자립경제의 척후전선을 지켜섰다는 책임감을 깊이 자각하고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령대청년탄광의 김혁청년돌격대원들은 한교대더하기, 다음교대도와주기를 비롯한 대중운동을 힘있게 벌리면서 년간굴진계획을 넘쳐수행하였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과 사리원방직공장의 청년돌격대원들속에서 증산경쟁의 열풍이 세차게 일어번지는 속에 수십명의 년간계획완수자, 2년분계획완수자들이 배출되였다.

철도운수부문의 청년들이 콩크리트침목생산을 위한 돌격대활동을 실속있게 벌려 성과를 거두고있는것을 비롯하여 청년돌격대활동은 날이 갈수록 더욱 적극화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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