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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18일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국풍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사회적으로 로병들을 비롯한 혁명선배들을 존경하고 내세우며 우대하는 기풍이 확고한 국풍으로 되게 할것입니다.》

국풍은 나라와 민족의 존립과 발전에서 중요한 작용을 한다.

가풍이 훌륭해야 가정의 모든 일이 잘되듯이 혁명적이고 건전하며 아름다운 국풍이 사회에 차넘쳐야 나라와 민족이 흥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할수 있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항일혁명투사들과 함께 전쟁로병들을 귀중한 혁명선배로 존대하는것이 우리 인민특유의 아름다운 풍모, 세대를 이어오는 불변의 전통으로 되고있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사회적으로 전쟁로병들을 존대하고 우대하는 기풍을 세울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당에서 전승절을 크게 쇠자고 하는 목적의 하나가 바로 혁명선배들을 존대하는 기풍을 세우자는데 있다고, 전쟁로병들은 조국해방전쟁시기에 조국을 피로써 지켜싸운 영웅전사들이며 혁명선배들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전쟁로병들을 영웅조선의 강대성과 승리의 력사를 체현한 증견자, 위대한 수령님들의 존함과 함께 불리우는 시대를 대표하는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나라의 귀중한 보배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에서는 전쟁로병들을 존대하고 우대하는것이 확고한 국풍으로 되고있다.

특히 지난 7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위대한 전승 69돐 기념행사에서 하신 뜻깊은 연설을 받아안은 전체 인민들과 새 세대들은 전쟁로병들을 존경하고 우대하는 기풍이 확고한 국풍으로 되게 하는데서 자신들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결의로 충만되여있다.

전쟁로병들을 돌봐주기 위한 사업을 잘해온 모란봉구역 흥부동사무소의 한 일군은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들은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동안의 전쟁로병들을 비롯한 혁명선배들을 존경하고 내세우며 우대하는 사업을 더 잘해나가겠습니다. 자신들의 피와 생명을 바쳐 조선혁명의 새로운 계승의 력사를 창조하고 백두의 혁명정신을 전인민적인 사상정신으로 승화시킨 자랑스러운 세대인 전쟁로병동지들을 존경하고 그들이 앞으로도 로당익장하여 한생을 빛내여나가도록 적극 도와주는것은 우리들의 응당한 본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공화국각지의 근로자들속에서는 전쟁로병들이 건강한 몸으로 아무런 불편없이 생활하도록 친혈육의 정으로 도와주는 아름다운 소행들이 적극 발휘되고있다.

이것은 단순히 로병들에 대한 우대나 존경이 아니다.

로병들의 숭고한 넋과 정신을 이어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날에날마다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려는 숭고한 정신세계의 발현이다.

전쟁로병들을 훌륭한 혁명가, 애국자들로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사로운 손길아래 혁명선배들을 존경하고 내세우며 우대하는 기풍이 내 나라의 국풍으로 되고있고 전승세대의 투쟁정신이 더 굳건히 이어지고있기에 주체조선의 위대한 승리의 력사와 전통도 영원하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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