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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19일
 

만수교고기상점을 찾으시여

 

주체101(2012)년 4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보통강반에 새로 훌륭히 일떠선 만수교고기상점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갖가지 신선한 물고기들과 고기와 가공품들을 판매하는 만수교고기상점의 곳곳을 돌아보시며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보게 하시려 깊이 마음쓰시였다.

물고기통졸임매대에도 들리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이곳 상점의 일군은 이 매대에만도 많은 품종의 통졸임이 진렬되여있는데 대하여 자랑삼아 말씀드리였다.

청어, 송어, 이면수 등 갖가지 물고기통졸임이 쌓여있는 매장은 상품의 가지수로 보나 수량으로 볼 때 여느 상점들과는 대비도 할수 없을 정도였다.

그러나 한동안 매장에 있는 상품들을 바라보시며 생각에 잠겨계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가득 채워놓는것도 좋지만 상품을 떨구지 말고 보장하는것이 기본이라고, 이것이 걱정된다고 일군들에게 나직이 이르시였다.

순간 일군들의 가슴은 뜨거워올랐다. 상품을 매장에 채워놓고 진렬하는데 그칠것이 아니라 인민들에게 맛좋고 영양가높은 물고기가공품들이 더 많이 차례질수 있게 그리고 상품이 떨어져 인민들에게 사소한 불편이라도 주는 일이 없도록 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간곡한 사랑의 당부가 어려와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우리 인민들에게 더욱더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려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어갈 불같은 결의를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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