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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27일
 

은혜로운 품속에서 빛나는 청춘들의 삶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반만년의 우리 나라 력사에 청년은 어느때나 있었고 이름을 날린 청년들도 있었지만 오늘의 시대처럼 모든 청년들이 당의 청년전위라는 고귀한 영예를 지니고 조국과 인민을 위해 위훈떨치는 보람찬 청춘의 시대는 일찌기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흔히 청춘시절을 인생의 가장 귀중한 시절이라고 말한다.

청춘시절을 어떻게 보내는가 하는데 따라 한생을 값있게 살수도 있고 헛되게 살수도 있기때문이다.

그러나 청춘시절이 귀중하다고 하여 누구나 그 시절을 값있게 보내는것은 아니다.

오늘의 세계를 둘러보면 속절없이 흘러가는 청춘시절을 두고 후회와 절망으로 모대기는 청년들이 얼마나 많은가.

하지만 우리 공화국에서는 청년들이 사회와 집단의 화목과 단합에 이바지하는 미덕, 미풍의 창조자가 되고있으며 정든 도시를 떠나 가장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달려가 청춘시절을 위훈으로 수놓아가고있다.

하다면 우리 공화국에서 청년이라는 그 부름이 어떻게 그렇듯 빛나고있는것인가.

이에 대하여 생각할 때면 몇해전 4월의 이야기가 가슴뜨겁게 되새겨진다.

그날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를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한 청년일군은 우리 돌격대원들은 세계를 놀래우는 영웅청년신화를 원수님 믿음이면 지구를 든다는 신념을 안고 창조하였다고 긍지높이 말씀올리였다.

원수님 믿음이면 지구를 든다!

백두청춘들만이 아닌 이 나라 수백만 청년들의 심장마다에 새겨진 신념의 분출과도 같은 그의 힘찬 목소리에 온 우주를 얻으신듯 환희에 넘쳐계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백두대지가 쩌렁쩌렁 울리도록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이 지구를 들면 나는 그 지구를 계속 돌리겠소!

이 나라의 지맥을 타고 방방곡곡으로 울려퍼진 그날의 말씀은 청년중시를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고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매진할것이며 조선혁명을 끝까지 완수할것이라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드팀없는 의지의 선언이였다.

청년들을 시대의 주인공으로 내세워주시고 걸음걸음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사랑, 그 믿음이 있어 우리 청년들은 청춘시절을 영웅적위훈으로 아름답게 수놓아가고있는것 아닌가.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을 받아안고 시대의 영웅, 아름다운 인간들로 청춘시절을 빛내이는 여기에 조선청년이라는 긍지높은 부름이 안고있는 참의미가 있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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