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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16일
 

믿음과 사랑의 표시

 

주체87(1998)년 9월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새롭게 꾸려진 애국렬사릉을 찾으시였다.

묘비마다 돌사진이 붙어있는 애국렬사릉의 전경을 바라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애국렬사릉을 특색있게 잘 꾸렸다고, 묘비에 렬사들의 사진을 생전의 모습그대로 돌로 형상하여 붙이니 애국렬사릉의 면모가 완전히 달라지고 품위있게 되였다고 하시면서 마치 렬사들이 살아서 반겨맞이하는것 같다고 뜨거움에 젖어 교시하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땅거미가 지는 저녁때까지 렬사들의 묘비를 하나하나 돌아보시며 실로 비상한 기억력으로 매 렬사들의 생전의 경력과 위훈, 특징에 대하여 감회깊이 추억하시였다.

이윽고 묘비를 다 돌아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돌사진을 모두 생동하게 잘 만들었다고 하시면서 애국렬사릉의 묘비들에 렬사들의 모습을 생동하게 볼수 있게 돌사진을 만들어 붙인것은 렬사들과 그 유가족들에 대한 우리 당의 또 하나의 믿음과 사랑의 표시이라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절세위인의 품속에서만 혁명전사의 참된 삶도 빛날수 있다는 진리를 다시금 깊이 새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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